진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백엔드
Q. 경험이 되는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현재 전공 외에 따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 움직이는 객체를 인식하고 웹/앱 어플리케이션까지 만들어보는 프로젝트인데, 이것을 계속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진로를 확실히 정했다면 좋겠지만, 아직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쪽으로 봤을 떄 어떤 직무를 담당하는지 몰라 고민중이기 때문입니다.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객체인식이나 촬영에는 전혀 흥미가 없고, 웹을 배포하거나 서버를 구축하고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데 위에서 말씀드린 프로젝트에서는 아직 이 부분을 수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멘토나 다른 교육 등으로 서버나 클라우드를 공부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라면 나중에 이런 작업을 해볼 수도 있으니까 프로젝트 팀원으로 남아있는 것이 나을까요?
2020.12.06
답변 2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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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직히 학부과정에서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 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중에 자소서나 포트폴리오나 면접이나 본인이 했던 프로젝트를 말할때, 교육이나 코멘토 등등 보다는 학교에서 온전히 프로젝트를 완성시킨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끝마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교육같은거는 부가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본인이 다른걸 원하면 그에 맞는 프로젝트를 추가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무조건 프로젝트에 남아있으세요 프로젝트 완성은 소중한 스펙이 됩니다.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프론트부터 백엔드까지 다하게될텐데 그러면서 전반적인 플로우를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멘티님이 원하시는걸 보니 백엔드가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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