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머스크 / 운송/수송
Q. 29세 여성 구직중
지방국립대 졸업, 학점 3.79 해운회사 안전품질팀 2년 근무 영국에서 해양법 석사, 전문학사 Graduate Diploma in law 취득 토익 955 IELTS 7 이 스펙으로 머스크 같은 외국계 해운회사나 국내 대기업 해운회사 가능할까요? 아니면 신입으로 가능한 직군이 어떤게 있을까요?
2019.08.19
답변 3
- 슈슈팅스타한국해양과학기술원코차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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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토에 사기업 분들이 많은듯 하여 저는 공직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셨으니, 세계 순위권의 해운선사들, 가령 1위 Maersk를 비롯하여, MSC, CMA-CGM, COSCO, EVERGREEN 등 세계 순위권 해양선사들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이들이 직접 국내에 지사를 세워 운영하진 않습니다. 가까이 Maersk 직원 채용공고 정도만 검색해 보셔도 연봉은 3천만원대로, 대리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오히려, EUKOR Carriers같은 곳이 초봉은 6천만원 선 까지 높은편 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양경찰 특채를 추천드립니다. 해양경찰 특채를 보면 필수 2과목, 선택 3과목인데 선택3과목엔 해사법규를 포함한 법 관련 과목도 선택이 가능하고 세월호 사건이나, 돈스코이호 등 국내 이슈뿐만 아니라 영해침범, 배타적경제수역 또 최근에는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수 유출문제 등 해양법과 관련된 분야도 해경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해역을 지키는건 해군이지만, 우리 해역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분쟁은 해경에서 처리를 해야 하니까요.
- 엘엘화맨LG화학코부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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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석사2년과 2년의 직무경험은 나중에 채용이 되고 나서 딜을 잘하시면 됩니다 다만 큰 대기업에 신입지원이시라면 프로세스상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가고자 하시는 분야의 직무역량을 잘 어필하시면 어학실력이 좋으니 조건이 좋으신 편입니다. 언제나 스펙으로 채용이 결정되지않으니 꼭 직무관련한 공부를 많이해보세요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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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근무경력이 짧아서 경력지으로는 인정받기는 힘이 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해당직무에 대한 근무경력과 어학등의 준비, 학위가 갖추어져 원하는 기업의 무역이나 영업 직무는 어렵지 않게 합격이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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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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