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연구개발
Q. 한국생산기술원 최종면접
운좋게 생기원 정규직 석사 티오가 있어서 지원하고 서류랑 1차 면접을 합격하고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2차는 인성면접이라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준비를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11.30
답변 3
- 한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대리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우선 1차 면접 합격 축하드립니다. 인성면접의 주요 평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관의 가치와 목표에 대한 이해 2. 팀워크와 협업 능력 3. 문제 해결 능력 및 직무 적합성 4. 성실성과 열정 5.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능력 해당 질문에 대한 모법 답안을 작성하시고, GPT 등을 활용해서 변칙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위의 토픽을 잘 녹여서 답변하시는 연습 추천드립니다.
- 나나는기어를뒤로타한국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대부분 인성면접에서 전공질문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업무와 완전 떨어진 질문들을 하는 경우 또한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면접관들은 무엇을 궁금해 할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전공에 대한 검증은 1차에서 끝났다고 볼 경우에, 2차에서는 실무에서 겪을 상황들에 대한 면접자의 답변을 듣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지원동기, 연구기관으로의 길을 택한 이유, 실무에서 겪을 여러가지 인간간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등이요. 내가 왜 사기업이 아닌 연구기관에 가고싶어 하는지, 가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대학원에서 겪었던 여러가지 일들이 취업후에도 일어날 수 있는데 그럴 때 대처는 어떻게 할 것인지를 한번 쯤 생각해보고 가시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한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대리 ∙ 채택률 68%
인성면접의 목적은 '조직 적합성 평가', '성실성과 열정', '스트레스 관리 능력' 을 점검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확실한 지원동기와 자기소개, 강점과 약점, 팀워크 경험, 갈등 해결 경험, 연구 경험(성공과 실패)만 확실하게 준비해가시면, 대부분의 질문은 순발력으로 커버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기업에 대한 분석과 관심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잘 알고 있는것 역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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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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