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티머니 / 경영지원
Q.
1. 요즘 탈스펙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데 정말 일지 궁금합니다. 일단 제 스펙은 국숭세단 중에 하나 구요 경영학과 학점은 3.12, 토익은 785입니다. 2. 자기소개서 스토리를 어떤식으로 풀어 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은 1) 책공장 아르바이트 2)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육봉사 2년 3) 위니아만도 딤채 대학생 서포터즈활동 (김치냉장고 세일즈) 4) 삼성생명 Young-up(영업능력 함양 대외활동이었습니다) 이정도입니다. 사실 스펙이랄 것도 너무 없고 활동들도 부진해서.. 3. 자격증을 따야하는것이좋을지도 궁금합니다
2016.11.30
답변 4
- 멘멘토19970작성자
은행계열에서는 어떤 경험이나 소양을 중요시 하는지 알 수있을까요?
- 멘멘토3098미래에셋펀드서비스코차장 ∙ 채택률 48%
탈스펙을 하는 기업은 애초에 지원서에 대학과 토익 쓰는 라인이 없다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기업란이 있고 토익이나 토스가 자격요건입니다. 탈스펙이고 역량평가를 주로 보는 곳을 꼽으라면 은행계열을 들 수 있습니다. 아예 학교안보고 정말 논술 및 인문학적 소양을 보니깐요. 현재 토익점수가 낮으니 우선 토익점수를 930이상으로 끌어올리시고 자소서를 다듬으세요. 자격증은 기초 컴퓨터자격증이나 지원직무와 연계된 자격증이 아니면 크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 멘멘토19803
1. 탈스펙 경향은 없습니다. 다만 동일기준이라면 스펙을 볼수 있겠으나 생각하는것과는 다릅니다. 학점이 4.5만점기준이라면 낮으신 편에속하며, 토익점도 경상대인데 높지는 않기에 다른 경쟁력이 필요하실듯 합니다. 2. 지원하시고자하는 부서를 명확히하셔야 합니다. 경영은 어는부서나 지원할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많기에 경쟁력이 낮아질수 있습니다. 경험사례도 지원회사와 부서에 맞춰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즉 기준과 관점이 지원회사마다 달라지겠죠~ 작성 밎 지원하신 자소서가 있으면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 설명이 가능할텐데 아쉽군요.
4103(주)두산코이사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죠?ㅠ 화이팅 하시고 꼭 원하시는 취업하시기 바랍니다. 1. 탈스펙 경향이 있는데 이 부분을 잘 해석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 일단, 스펙을 아예 안본다는건 아니고 일정 수준이상의 스펙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멘티님의 경우 학점도 낮고 문과치고 토익도 낮아서 서류 자체에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 두번째로 탈스펙이라는게 결국엔 스펙을 안보겠다는것 보단, 스펙으론 상향 평준화가 많이 되서 스펙만으로 이제 좋은 인재를 필터링하는게 힘들어졌다고 이해해도 됩니다. 즉, 일정 수준의 스펙이 없다면 아예 경쟁 포인트에도 못간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끝으로, 하지만 말그대로 서류를 넘어설 스펙을 갖추면 그다음부터는 역량이라던가 직무 관심도 등이 중요해졌습니다. 이젠 그냥 숫자나 서류만 믿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니 내실을 갖추면서 학교생활을 했던 학생들에게는 이 방법이 더 좋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자기소개서는 경험은 다 좋고, 경영지원 부서의 핵심 역량이라는게 뭘까요? 경영지원 업무에서 중요역량중에 '소통 능력'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업무를 잘 지원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면, 책공장 알바를 하면서 본인의 소통능력 강점을 통해서 어떤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쓰면 됩니다. 즉, 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 - 내 강점 - 그리고 그 강점이 드러난 어떤 사례를 연결지어서 기술하는 방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영어 교육봉사 서포터즈 영업 다 마찮가지에요~ 3. 자격증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그냥 경영지원 업무라면 더더욱이요. 엑셀을 잘하면 좋습니다. CPA정도 따면 우대를 하겠지만 그 외의 이상한 자격증은 스펙으로써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위에도 탈스펙을 말씀 드렸듯이 진정으로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고 순수하게 배워보고 싶은데 어떤 목표가 필요해서 도전하는 것이라면 하시기를 권합니다. 도전의 과정에서 본인이 배우는 면도 분명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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