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자산평가 / 금융사무
Q. 채권평가사 면접
안녕하세요. 채권평가사 컨설팅팀 인턴 면접을 이틀 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 26세, 서울소재 경제학과 학점 4.15/4.5, cfa lv.1취득, TEPS 395점, 채권평가사 4개월 인턴 했습니다. 면접은 자소서가 기반일텐데, 자소서에 CFA LV.2 시험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자산의 valuation 방법에 대해 공부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직 CFA LV. 2 시험을 준비한지 얼마 안되어서 밸류에이션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CFA LV.2를 패스했다고 적은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상품 valuation 방법에 대해 잘 모르면 신뢰도가 많이 떨어질 것 같아 어떻게 관련 질문에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채권평가사 인턴 경험도 (직급은 인턴이긴 했지만) 학교 현장실습생 신분으로 들어가서인지 실무는 전혀 시키지 않았고, 블룸버그에 문의하는 일이랑 혼자서 금융공학책으로 얕게 공부만 했습니다...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2022.06.18
답변 3
- 오오땅러버삼성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학점, 인턴, CFA LV1, 영어성적 등 스펙은 아주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Why 채권평가사, Why 컨설팅팀, Why 본인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시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학과를 전공해서 평소 매크로를 분석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 여러 자산군 중에서도 채권에 관심이 생겼다. 또한 4개월간 채권평가사 인턴 경험을 통해 채권평가사 업무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컨설팅팀 특성상 밸류에이션에 대한 깊은 지식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혹시 불안하시면 듀레이션, 수익률 곡선, 금리와 채권가격과의 관계 등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준비를 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스펙 훌륭하십니다. 물론 상품 validation방법에 대해 잘 모르시겠지만, 그 부분은 실무에서. 배워가겠다고 어필하시고, 입사 후 n년 이내에 cfa lv2 취득이라는 포부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인턴경험으로 지원자에게 수준높은 지식이나 역량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블룸버그책에서 무엇을 배웼고 실무에 적용시키면 좋을 것을 정리해서 답변 잘하시면 좋은 점수 받습니다.
- 할할수있어.applied materials코부장 ∙ 채택률 65%
채택된 답변
본인이 지금 말씀하신것 정리 잘하셔서퍼포먼스 정리해주시면 굉장할 것 가튼데요,, 바로 하시면 좋아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