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경력 고민
서류에서 보통원하는 경력은 채워졌지만 이후 공백이 3년입니다 사이에 짧게 경력들이 있지만 물경력이구요 지금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기업을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져서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고 공백이 길어서 그런가 서류에서 떨어지는 횟수들도 많아지고 가끔 필기라도 보러가게되면 또 필기에서 자꾸 떨어지고 여기에서 전에 추천해 주신거 보고 혼자 해보려했는데 절대 늘지 않아요 공부의 방향을 아예 잃어버렸고 이제 서류도 죄다 떨어지고 공고도 없어서 공부를 하지도 않습니다 서류에서 통과를 하지를 못하니 공백이 문제인가 싶어 계약직이라도 다시 들어가자니 이제 결혼이 급해서 얼른 취업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인생의 방향이 다 꼬이고 갈피를 잡기 어려운데 먼저 그냥 해야한다 하는게 있을까요?
2026.04.24
답변 8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결혼이 급하셔서 현재 어서 취업을 하셔야하는 상황이시라면, 빠르게 준비를 해서 끝내시는게 중요하겠네요. 현재 전공공부에 대한 상황이나 그런게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ncs 위주로 시험을 보는 기업을 골라서 좀 쉬운 기업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공기업을 지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서류에서 떨어지는 횟수가 많다는 것은 정량적인 스펙 자체도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정량적인 스펙을 먼저 더 보완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럴 때일수록 이제 방향을 잘 잡아야 되는 것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라면 전문자격증을 한번 취득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은 “완벽한 방향 찾기”보다 “서류 통과 가능한 상태 만들기”가 먼저입니다 공백 3년 자체가 절대 탈락 사유는 아니지만, 그 사이 직무 연결성이 없으면 서류에서 계속 밀리는 구조는 맞습니다 그래서 공부만으로 해결하려 하면 계속 같은 결과가 반복됩니다 지금 단계에서 해야 할 우선순위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원 직무를 하나로 확실히 고정하기 둘째 그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3개월 이상 경험 하나 만들기 계약직 인턴 아르바이트 포함 셋째 그 경험 기준으로 자소서 구조를 다시 만드는 것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뭐 아무 노력도 안하고 포기하실 건 아니잖아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하셔야죠 그리고 공백기를 가장 메울 좋은 방법은 자격증이라고 생각해요 본인의 전문성을 보여주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의 상황이 정확히 어떻지는 모르겠네요. 공기업 도전 3년차라면 방향을 결정을 해야할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사기업 쪽으로 취업을 하셔서 재직하시면서 공기업으로 도전을 할지. 사기업으로 전환을 할지를요. 보통 공기업 취업을 하시는 분들은 2가지 방향으로 정해서 준비를 합니다. 1) 사기업 취업 후 재직하면서 관련 계통으로 공기업 도전 2) 공기업 도전 데드라인을 정해 놓고, 보통 2년, 3년 후 실패 시 사기업 취업 전환 또는 사기업 취업으로 전환 후 재직하시면서 공기업에 다시 도전 물론, 대다수의 서민들과 다르게 경제적인 여건에 문제가 없고, 굳이 근로활동이 삶을 사는데 있어서 큰 문제가 되는 부분이 아니라면 꾸준히 준비를 하시면 되는 부분이겠지만요.
- CCHHHJ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서류를 떨어지는 횟수가 많아졌더라도 계속 시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지원서를 제출했고, 많이 떨어지고 한 번 붙은 곳에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입니다. 우선 공백기에 대한 걱정은 면접에서 면접관이 질문할 경우에 대비해야하는데, 설명이 될만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취업이 목표라면 계약직이든 뭐든 활동을 시작하고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은 나중에 이어붙여서 면접장에서 표현하시면 됩니다. 저는 인생 방향이 꼬인다는 생각이 들어도 꾸준히 노력하고 시간이 지난 뒤 돌아봤을 때 그만큼 고민이 있었기에 이뤄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먼저 공백을 없애는 것보다 공백을 어떻게 설명할지보다도 다시 채용판에 올라갈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공기업은 서류에서 경력의 길이만 보지 않고 최근 흐름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와 지원 직무와의 연결성을 같이 보는데 지금은 그 연결이 약해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짧은 경력들을 억지로 살리기보다 하나의 방향으로 묶어서 정리해보시구요. 아르바이트도 단순 생계가 아니라 준비 기간 중에도 일을 놓지 않고 버텼다는 식으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공백 자체를 숨기려 하기보다 그 기간에 무엇을 준비했고 왜 다시 공기업으로 돌아오려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이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지원서를 전부 새로 짜는 일입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경력 설명을 짧고 일관되게 맞추셔야 합니다. 둘째는 필기 공부를 다시 넓게 하지 말고 자주 틀리는 영역만 압축해서 반복하는 방식으로 가셔야 합니다. 지금처럼 방향을 잃은 상태에서는 새로운 걸 늘리기보다 틀리는 이유를 줄이는 게 먼저입니다. 셋째는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당분간 공백을 끊는 용도로 계약직이나 단기라도 들어가 보시는 게 서류에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결혼이 급하신 상황이면 더더욱 완벽한 직장만 기다리기보다 우선 재취업의 발판을 만드는 게 맞습니다. 너무 오래 멈춰 있으면 서류와 시험 둘 다 감이 더 떨어지니 이번 달에는 지원서 수정과 필기 루틴부터 다시 잡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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