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선택
아직 붙은 것도 아니구요.. 두 개가 필기 시험 날이 겹치네요 수자원도 거주지 인근 권역으로 넣었어요 후자가 월등하게 경쟁률이 낮은데.. 후자를 가는 게 맞겠죠 후자는 시설관리공단이에요. 붙는단 보장도 없고 모두들 이런 상황 겪겠지만은 이렇게 기회조차 날릴 때마다 너무 속상하네요ㅠㅋㅋ
2026.05.15
답변 3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시설 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급여가 낮거나 그런 경우가 많아서 저는 그렇게까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일단 인근 권역으로 지원하신다는 것은 본인이 어떤 곳에 앞으로 거주하시게 될 것인지 기업에 따라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잘 고려를 하셔야지. 좋은 직장 선택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경쟁률만 보고 한쪽을 단정해서 고르기보다 본인 커리어 방향을 먼저 잡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보여도 실제로는 지역 기반으로 오래 일하는 성격이 강해서 업무 적응과 조직 적합성이 더 중요하게 보이구요. 수자원 쪽도 거주지 인근 권역이라면 생활 안정성은 비슷하게 가져갈 수 있으니 시험일이 겹친다면 본인이 더 오래 준비해 온 곳이나 면접까지 갔을 때 후회가 적은 쪽을 택하는 게 맞습니다. 무조건 경쟁률 낮은 곳이 정답은 아니고 본인이 들어가서 버틸 수 있는 조직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지금은 둘 다 붙을 보장이 없기 때문에 기회를 하나 날린다고 너무 크게 흔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일정 충돌은 취준생이 정말 자주 겪는 일이라 선택의 문제로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다음에는 시험 일정이 겹칠 가능성을 미리 보고 응시 순위를 정해두시면 덜 흔들리구요. 이번에는 마음이 가는 쪽으로 가시고 나머지는 결과를 보고 다시 판단하시면 됩니다. 너무 아쉬워만 하지 마시고 지금은 선택한 한 곳에 집중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외활동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금융 공기업 관련 진로를 희망하며 취업 준비를 시작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관련 대외활동이 없어서 금융사관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볼지 고민인데 괜찮은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Q. 면접 때 경험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면접장에 들어갈 때마다 말을 못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이 부족한 것 같아서 인턴을 할지 지금처럼 계속 도전할지가 막막하네요
Q. 지방대 지역공기업
지방대 졸업했으면 무조건 지방에 있는 공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1순위일까요??????? 지역 특성상 모집인원이 적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인재 혜택을 받는것이 훨씬 유리한가요??? 이 부분이 정말 고민이더라고요 ㅠㅠ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