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비대졸 ncs수준
비대졸이랑 대졸의 문제 차이가 많이 심할까요?
2026.04.15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비대졸이랑 대졸의 문제 차이가 많이 심할까요?
2026.04.15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26살 남학생입니다. 원래 식품 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 분야에 흥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무엇보다 선배들 취업하는 거 보니 소문대로 연봉이나 처우가 너무 박봉이라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방향을 틀어서 금공을 목표로 준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ㅈ 공기업 중에서도 높은 급인 건 알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비전공자 입장에서도 현실적으로 승산이 있을까요? 혹시 저처럼 식품이나 아예 다른 전공 하시다가 공기업 쪽으로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기에 베이스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이번 상-하반기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명확하게 가고 싶은 곳이 없고(원하는 연봉이나 조건도 없습니다.. 그냥 정년+ 보통 9-6면 충분합니닷..ㅋㅋ) 지역에 맞춰서 쓰다보니 의지도, 계획도 두루뭉실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방향이 맞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와봤습니다 ㅜㅜ !! 1. 지역 기준 기업, 기관, 재단, 협회 리스트 작성 2. 자격사항과 필기컷 확인하기 3. NCS는 필기시험 잡히면 일주일정도 감 잡는 용도로 다시 공부 (혹은 조금 더 공부해서 안정권을 만드는 게 좋을까요?) 4. 하던 전공공부 쭉 하기 5. 일단 서류넣고 시험보러 다니기
지원하려는 곳 필수요건이 관련분야에서 3년이상 일한 자인데... 면접일 기준이라 계산해보니 제가 2년 11개월 22일이 나옵니다 이럴 경우엔 3년인정을 안 해주는 거지요...? 서류를 넣어도 바로 탈락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26살 남학생입니다. 원래 식품 전공으로 들어왔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이쪽 분야에 흥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무엇보다 선배들 취업하는 거 보니 소문대로 연봉이나 처우가 너무 박봉이라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방향을 틀어서 금공을 목표로 준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물론ㅈ 공기업 중에서도 높은 급인 건 알지만,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비전공자 입장에서도 현실적으로 승산이 있을까요? 혹시 저처럼 식품이나 아예 다른 전공 하시다가 공기업 쪽으로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기에 베이스 없이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이번 상-하반기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명확하게 가고 싶은 곳이 없고(원하는 연봉이나 조건도 없습니다.. 그냥 정년+ 보통 9-6면 충분합니닷..ㅋㅋ) 지역에 맞춰서 쓰다보니 의지도, 계획도 두루뭉실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방향이 맞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와봤습니다 ㅜㅜ !! 1. 지역 기준 기업, 기관, 재단, 협회 리스트 작성 2. 자격사항과 필기컷 확인하기 3. NCS는 필기시험 잡히면 일주일정도 감 잡는 용도로 다시 공부 (혹은 조금 더 공부해서 안정권을 만드는 게 좋을까요?) 4. 하던 전공공부 쭉 하기 5. 일단 서류넣고 시험보러 다니기
지원하려는 곳 필수요건이 관련분야에서 3년이상 일한 자인데... 면접일 기준이라 계산해보니 제가 2년 11개월 22일이 나옵니다 이럴 경우엔 3년인정을 안 해주는 거지요...? 서류를 넣어도 바로 탈락시키나요?
답변 3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적으로 문제 난이도 차이는 존재하지만 ‘극단적’이지는 않습니다. 대졸 전형은 전공 심화(이론·계산) 비중이 더 높고, 비대졸은 기초개념·현장 이해 중심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기관(예: 한국수력원자력)이라도 출제 범위는 겹치는 부분이 많아 기본기 싸움이 핵심입니다. 결국 전공 개념을 탄탄히 잡으면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고졸 전형과 대졸 전형의 NCS는 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문의 복잡성 측면에서 명확한 수준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졸 전형이 전문적인 법령이나 학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난도 추론을 요구한다면 고졸 전형은 실무적인 공문서나 기초 산수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합격 컷이 매우 높게 형성되므로 사소한 실수 하나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중의 전용 교재를 활용해 유형별 풀이 시간을 단축하는 훈련을 반복하고 오답률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NCS는 비대졸이라고 해서 별도로 엄청 불리하게 느껴질 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대졸 채용보다 요구하는 사고의 깊이와 자료 해석 능력은 분명히 확인하는 편이라서 문제 자체보다도 지문을 빨리 읽고 핵심을 뽑아내는 힘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느낀 바로는 학력보다도 풀이 속도와 실수 관리가 합격을 더 크게 가르더라구요. 그래서 비대졸이시라면 난도에 겁먹기보다는 기초 유형을 먼저 안정적으로 잡아두고 시간 안배 연습을 꾸준히 해보시면 좋습니다. 수리와 자료해석이 약하면 그 부분부터 보완하시고 언어는 너무 깊게 파기보다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하시면 충분히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결국 공사는 문제를 잘 푸는 사람보다 실무에서 필요한 기본 판단력을 가진 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