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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류에서 허위기재
최합시 불합격 처리 되어야지 않나요???? 가산점 허위기재일 경우요
2026.06.23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가산점을 허위로 기재할 경우에는 당연히 합격 취소가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가산점의 하는 건 합격에 있어서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니까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용 후라도 서류에서 허위사실이 발생된게 적발이 됐다면 원칙적으로 채용 취소가 맞습니다. 최대한 허위 기재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 ㅈㅈㄷㄱㅎ인하대학교코사원 ∙ 채택률 0%
가산점이면 보훈대상 장애 여부 이런 걸텐데 당연히 불합격 처리 되어야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반적으로 채용 과정에서 가산점을 허위로 기재했다면 단순 감점이 아니라 불합격 또는 합격 취소 사유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는 기관이나 기업의 채용 공고 및 채용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공기업 채용 공고에는 "입사지원서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증빙이 불가능한 경우 합격을 취소할 수 있다"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산점 대상이 아닌데도 가산점을 받기 위해 허위 기재를 했다면 서류전형 단계든 최종합격 이후든 합격 취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처리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 입력 실수인지, 고의적인 허위 기재인지, 해당 가산점이 당락에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기관에서 검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산점이 없어도 합격권이었고 단순 오기라고 판단되면 수정 조치로 끝나는 사례도 있지만, 가산점 때문에 합격선이 바뀌었다면 합격 취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공공기관 채용에서는 채용 비리 및 공정성 문제가 민감하기 때문에 가산점 허위 기재는 상당히 엄격하게 보는 편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최종합격 후에도 불합격 처리되어야 한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해당 기관의 채용 규정과 조사 결과에 따라 합격 취소 여부가 결정된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만약 실제 사례와 관련하여 질문하시는 것이라면, 해당 기관의 채용 공고에 있는 지원서 허위기재 및 증빙서류 검증 관련 조항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조항에 합격 취소 규정이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서류에서 가산점이나 자격사항을 허위로 적는 경우는 원칙적으로 매우 엄격하게 보셔야 합니다. 최종합격 이후에라도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합격 취소나 입사 취소로 이어질 수 있고 재응시 제한까지 검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은 서류 진위 확인을 끝까지 보기 때문에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려운 내용이면 불이익이 크게 따라올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처리 방식은 회사 내부 기준과 확인 시점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서 채용 공고와 서약서 내용을 먼저 확인해보시구요.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지원자 본인이 미리 정정하거나 문의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공기관은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허위기재는 단순 감점 문제가 아니라 채용 신뢰 훼손으로 이어집니다. 최종합격 시점이라고 해서 넘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이후 검증 과정에서 발견되면 불합격 처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이미 지원하신 상태라면 지금이라도 사실과 다르게 적힌 부분이 있는지 다시 점검해보시고 정정 가능한 단계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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