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토스 오픽
난생 처음 시험봐서 토스는 시간제한 생각못하고 질문 2개정도 날렸더니 AL 나왔고... 오픽은 토스 한번보고나서 바로 봤더니 적응되서인지 AL이 나왔어요 이럴때 외국어 성적이나 자격증 기재하라하면 둘다 쓰실건가요, 아니면 오픽AL만 내세우실건가요ㅎㅎ 만약 하나만 쓰라면 토스 AL보단 오픽AL이 더 나은거 맞을까요..???
2026.01.30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오픽 AL은 해당 시험의 최고 등급인 반면 토스 AL은 상위 등급인 AH가 존재하므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만점으로 인정받는 오픽 AL을 제출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물론 입력란에 여유가 있다면 두 성적을 모두 기재하여 어떤 유형의 테스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회화 실력을 갖췄음을 증명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기업에서는 오픽 AL을 원어민 수준의 최상위권 점수로 평가하니 이를 메인 무기로 내세워 자신 있게 지원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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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직 까지는 토스보다는 오픽 al등급을 좀 더 우대해주는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것 같아요!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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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AL이 토스 AL보다 높으니 오픽 AL만 기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나만 써야 한다면 오픽 AL이 더 낫습니다. 대부분 기업, 특히 대기업·공기업 기준으로는 오픽 인지도와 활용도가 토스보다 높고, 직무 인터뷰·회의·메일 대응 등 실무 영어를 가늠하기에도 오픽을 더 신뢰하는 편입니다. 두 개 모두 AL이라면 변별력은 없기 때문에 굳이 둘 다 적어 공간을 쓰기보다는 오픽 AL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항목 제한이 없고 여유가 있다면 둘 다 기재해도 감점 요소는 아닙니다. 핵심은 “AL 확보” 자체고, 그중 대표 성적으로는 오픽 AL을 메인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오오다아홍익대학교코사원 ∙ 채택률 0%
기본적으로는 오픽의 경우가 같은 성적이라면 토스보다 높은 성적으로 취급받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때문에 저라면 오픽 성적만 기재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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