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필기 후기

에반헨슨

ncs30 문제중 21문제 전공30 문제중 15문제 법령 10문제중 8문제 맞췄습니다 결과는 당연하게 불합인데 준비하면 내년 상반기까지 공기업 희망품어도 될까요?? 내년 상반기까지 안되면 일반 사기업 가야해서..


2026.04.07

답변 4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굉장히 아쉬운 점수 같아요 전공 공부를 조금 더하셨다면 더 가능성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전 공 공부를 더 열심히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026.04.14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그래도 꽤나 많이 맞추신 것 같은 데 전공만 좀 잘 보셨다면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요

    2026.04.10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결과만 놓고 보면 아쉬운 부분은 분명 있지만 아직 공기업 희망을 내려놓을 단계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체감상 필기에서 컷이 꽤 타이트하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번에는 운과 경쟁 강도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점수라면 기초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는 아니어서 내년 상반기까지 충분히 다시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회차까지는 막연하게 준비하기보다 NCS는 속도와 정확도를 같이 끌어올리고 전공은 자주 틀리는 단원을 압축해서 반복하시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법령은 지금처럼 유지력을 가져가면 되고요. 공기업만 보다가 시간을 통째로 쓰기보다 상반기까지는 공기업과 일반 사기업을 병행해서 보시구요. 이렇게 가시면 심리적으로도 덜 흔들리고 선택지도 넓어집니다. 실무에서 준비하던 분들 보면 한 번 떨어졌다고 바로 방향을 바꾸기보다 다음 반기까지는 끝까지 밀어붙여서 합격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번 결과를 실패로만 보지 말고 어떤 영역에서 점수가 갈렸는지 빠르게 정리하는 겁니다. NCS는 풀이 순서와 시간 배분을 바꾸고 전공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오답 유형을 줄이는 게 더 중요합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공기업 희망을 충분히 가져도 되고 다만 지원 폭을 넓혀서 안전장치도 같이 두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면 설령 공기업이 조금 늦어져도 다른 길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7


  • 부산금공하나은행
    코차장 ∙ 채택률 100%

    조금만 보완하시면 될 것 같긴 합니다. 전공이 너무 좀 심하긴 하니까 전공에 좀 집중을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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