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토지주택공사 / 도시설계
Q. Lh체험형 인턴 면접
이번에 Lh 체험형 인턴면접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면접 준비 중 족보 질문 들을 보면 자소서와 겹치는 질문이 많습니다. Ex) 자소서 - 어떤일을 극복 했던 경험 . 면접 족보 - 극복했던 경험. 이 경우 자소서에 기반해서 답변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면접관들이 자소서에 대하 이미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다른 이야기로 출어가냐할까요??
2020.07.23
답변 3
- 둥둥다다당한국토지주택공사코주임 ∙ 채택률 4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누구나 해당 질문에 대해서 가장 오래 생각한 답변을 자기소개서에 적습니다. 물론 면접장소에서 누가봐도 참신하다 싶은 답변이 생각나거나, 이전 다른 질문의 답변과 연계해서 말할 수 있는 답변이 아니라면, (대부분 이런 답변은 즉석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 따라서, 가장 친숙하고 준비된 나의 답변(자기소개서)을 말하면서 긴장을 푸시는 게, 면접 흐름을 본인에게 좀 더 유리하게 가져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메메칸더V
채택된 답변
되도록 동일하게 겹치는 질문이라면 자소서에 언급된데로 하시는게 맞습니다. 만약 다른 이야기를 하시면 자소서의 내용이 거짓이라고 오해할 소지가 있습니다.
- YYEPP웰컴저축은행코부사장 ∙ 채택률 76%
자소서에 쓰신 소재가 괜찮다면 자소서를 기반으로 답하시는 것이 가장 모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면접관들이 해당 소재 말고 다른 사건은 없었는지에 대해 물어본다면 차선으로 생각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식으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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