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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이자 계약직 정규직 전환
안녕하세요, 외국계기업 1년 계약직 입사를 검토하고 있는 졸업예정자입니다. 공고에는 계약직이라 명시되어있으나 외국계의 경우 정규직 전환이 되거나, 기간이 끝나도 추후 TO가 나면 근무 경력자에게 연락이 개별적으로 간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당장 취업이 급하지는 않아 좀 더 취업 준비를 하거나 1년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두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외국계 기업 계약직의 현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2021.12.16
답변 2
리피토대원제약코이사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진짜 이건 케바케입니다. 정규직 전환은 기본적으로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계약직은 계약직일 뿐이니까요. 다만 계약직 근무기간중에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했고, 좋은 업무퍼포먼스를 보여주었을 경우에는 추후에 정규직 포지션에 TO가 생겼을 경우에, 먼저 연락이 오거나 지원시 당연히 가산점이 붙겠죠 이 정도 선입니다. 당연히 전환이 될거라는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조언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당장 1년 계약직 자리조차도 지원자가 많고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계약직으로 일하면서도 취업준비는 동시에 가능합니다. 둘중에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계약직으로 일한 1년의 기간도 당연히 취업의 좋은 스펙이 됩니다. 어차피 1년 계약직 이었으니 이력서에 쓰더라도 왜 퇴사했냐는 대답도 매끄럽게 넘어갈수있구요. 저라면 고민없이 계약직 지원하겠습니다.
FIRE45환인제약코대리 ∙ 채택률 58%글로발회사가 정규직전환이 더 어렵습니다. 글로벌은 인력관리를 계획에 따라 하게되므로, 계약직은 정규직 TO가 없어서 채용하는건데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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