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화이자제약 / 품질/영업

Q. 국내인턴vs해외인턴 고민입니다

멘티95733

중견 제약회사 qc/qa인턴(6개월)에 합격했고, 학교와 정부에서 주관하는 해외인턴에도 합격했는데 2개월어학연수 2개월무급인턴 과정입니다. 기관은 캐나다에 있는 척추손상에 관련된 연구소입니다 저는 제약회사에 취업하고 싶고 외국계도 지원해보고 싶지만 학력도 지방국립대로 낮은편이고 이렇다할 스펙이 없어요. 해외인턴이 도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과연 2개월 해외인턴십으로 취업에 필요한 능력을 배울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저는 4개월간 캐나다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해외인턴은 연구소의 실험에 참관을 하거나 동물실험을 위한 보조업무를 한다고 합니다. 국내인턴은 월145만원에 채용전환형이라 많이 배울 것 같긴 합니다만 그 기업의 인턴경험을 활용해서 더 좋은 회사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기간짧고 직무연관성 떨어지지만 쉽게 경험하기 힘든 해외인턴과, 직무연관성 있지만 남들이 다 하는 국내인턴 중 어떤 것이 제 스펙이나 경험에 도움이 될까요? 둘 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2018.07.02

답변 2

  • n
    nicoleBoehringr Ingelheim Singapore
    코대리 ∙ 채택률 88%

    상기 멘토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해외 국내를 떠나 2개월 인턴보다 6개월 인턴 기간동안 더 배울 것이 많고, 회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인이 배우고자 함이 우선순위이라면 무엇을 더 배울 수 있는 지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2018.07.08


  • 멘토3724한국화이자제약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직무
    일치

    취업하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필요한 스펙을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본인의 진로를 고민하여 선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해외 단기인턴은 자소서에 한줄 적기가 좋은것이지 엄청 회사에서 높이 평가하는것은 아닙니다.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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