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솔섬유 / 해외영업
Q. 해외영업-성격
유학경험을 살려서 해외영업 직무에 지원하려고하는데요. 원어민들과 대화하는걸 부끄러워한다거나 그런거 아니지만 성격이 침착하고 조용한 편입니다. 성격이 성실하기는 하지만 제가 나서서 추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요.. 그런데 영업쪽은 대부분 활달한 사람하고 진취적인 사람을 선호한다고 하는데 제 성격이 걸림돌이 될까해서 여쭤보고자 올립니다. ( 제가 해외영업을 하고싶은 이유는 상품을 통해 전세계에 우리나라가 알려지는것에 뿌듯함을 느껴서입니다.)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8.02.27
답변 3
- 멘멘토619
채택된 답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해외영업의 경우 제품/브랜드에 대한 PR을 통한 신규거래를 만드는 경우. 그리고 기존 거래처들과의 거래 중 이슈 해결 등이 이루어질 텐데요. 이때 필요한 것은 적극적이고 자신감있는 애티튜드입니다. 그건 확실히 플러스 되는 부분이 맞아요 제가 글쓴이를 직접 만난 것은 아니라 적합하다 못하다를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도전해보기 전에 먼저 선을 긋는것은 아닌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영업사원이 갖는 적극성에는 꼼꼼함과 인내심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민첩함도 필요하죠. 무조건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거래처와의 협상을 위해 전략과 시뮬레이션도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성격이 꼭 그렇게 허들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해외영업을 원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혹시 외국어가 가능하니 무난하게 가고싶다, 이런게 아니라 정말 해외영업을 해보고싶다라는 마음이라면 꼭 도전해보세요. 제 경험상 신입사원때는 오히려 성실하게 위에서 하는 것을 잘 따라 배우고 경험을 쌓으려 애쓰는 분들이 마구잡이로 들이대는 분들보다 더 오래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힘내세요!
- 멘멘토5719코리아리크루트코상무 ∙ 채택률 78%
워크넷(http://www.work.go.kr) 한국직업정보시스템에서 소개하는 (해외영업원이 갖추면 좋을 성격)을 알려놓은 것을 퍼왔으니까 잘 보시고, 님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이 풀리기를 바랍니다. 워크넷에서는 중요도 순으로 성격을 나열했습니다. 분석적 사고(83) 성취/노력(80) 책임과 진취성(69) 적응성/융통성(62) 혁신(54) 꼼꼼함(50) 인내(44) 신뢰성(44) 타인에 대한 배려(44) 협조(42) 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시소개서 성격을 작성하신다면, 해외영업원이 되어 직무를 수행하는데 적당한 인재로 평가받을 것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활달한, 진취적인 사람이라는 내용이 어떤 항목에 포함되는지 생각해 보시고 작성하십시요
- 멘멘토15187
현직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영업은 활달하고 진취적인 것이 확실히 좋습니다. 뿌듯함을 느끼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해서 생각하시는 것이 직무선택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