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현대건설 / 모든 직무
Q.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재추진
코레일·SH공사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과 부지를 조성해 민간에 공급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혹시 착공시 수주받는 건설사에는 어떤 건설사들이 있을까요?
2024.02.07
답변 2
- 영영원한호박78
채택된 답변
통상 용산국제업무지구 등에서 수주를 받을시 어떤 형태로 해당 부지를 개발할지가 관건입니다. 통상 토지를 매입하기 위해 보상을 진행해야 하는 철도공사나 도시공사가 존재하고, 이걸 보통 민간 위탁사인 시행사에도 맡길 수 있습니다. 수주를 받는 건설사가 현 시점에 이미 정해졌으면,그건 감사원에서 아주 크게 문제삼을 일이고, 통상 컨소시엄을 통한 입찰계약을 진행하여 RFP를 공공기관 시행사인 SH와 철도공사에서 내놓습니다. 규모가 가장 크고, 이런 사회인프라를 지은 시공사들을 우선적으로 보시고, 수서역 복합환승센터 등을 개발할 때의 수주한 시공사가 어딘지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겁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자체가 블록별로 나눠질 예정이여서, 정말 대기업 시공사 급들 중심으로만 봐도 충분하실 듯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직 발주전이고 기사만 난거라 계약서 확정되고 공고 내면 각건설사 입찰합니다. 아직 확정전으로 누가 입찰할수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댓글 1
취취업뽀하자작성자2024.02.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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