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현대그린푸드 / 단체급식
Q. 현대그린푸드 자소서 항목 질문
3. 평소 현대그린푸드 관련 상품(백화점, 아울렛, 그리팅, 현대식품관 투홈 등 온오프라인몰)을 이용하며 느꼈던 장단점을 제시하고, 당사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시오. 이번 하반기부터 새로 추가된 자소서 항목인데요. 제가 지원하는 직무가 해외에 있는 단체급식 매장 운영하는 거라서요. 1. 혹시 현대그린푸드 관련 상품(서비스)를 해외에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를 선택해서 쓰는게 좋을까요? ->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국내 상품 및 서비스를 썼을 경우 면접 때 국내에서 일할 것도 아닌데 왜 국내것을 썼냐고 할까봐 해외로 써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2. 해외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직접 이용을 안 해봤는데, 이전 현대백화점 합격자소서 보니까 상품을 이용해보지 않고 쓴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2023.10.23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꼭 해외것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멘티분이 정말로 해외것을 사용을 하셨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꼭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맥락이 더 어색할 것이라 생각이 되어 국내것을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댓글 1
식식품유통론작성자2023.10.14
답변 감사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제목에 있듯이 백화점, 아울렛, 그리팅, 현대식품관, 투홈 에 있는것만 적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등에 있는건 표현안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시험 문제를 내고 답을 맞출때 정답이 아니것 같아서 다른걸 적으면 틀리듯이 개인의 주관은 배제하고 있는그대로 적는게 절반은 갑니다. 2.상품을 이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이디어가 독창적이라서 뽑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댓글 1
식식품유통론작성자2023.10.14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른 항목에서 직무관심도, 적합성을 강조했으니까 3번 문항에서는 직무와 큰 연관이 없어도 괜찮겠죠?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네 그렇게 쓰시면 될 듯한데, 해외에서도 급식을 현그푸는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부분 서치 정확히 해주시고, 그리팅을 예전부터 계속 밀고 있으니까 그부분 접목해서 아이디어 제시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이건 회사에 대한 관심을 요구하는 문항입니다. 굳이 해외 얘기를 쓰실 필요는 업속 지원한 회사에 대한 경험과 그 경험을 이어 생각해본 내용에 대한 질문으로 로열티에 대한 부분을 어필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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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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