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현대백화점 / 마케팅
Q. 현대백화점 마케팅 면접 준비
안녕하세요, 현대백화점 마케팅 직무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감이 잘안잡히네요 ㅠ 일단 현장 방문을 많이 해보고 있는데, 영업관리가 아닌 마케팅이다 보니 어떤 관점을 가지고 현장 방문하면서 정리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마케팅 직무 선배님들은 어떻게 면접을 준비하셨나요??!???
2021.05.28
답변 4
- 고고올든아워현대백화점코이사 ∙ 채택률 85%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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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당사에서는 더현대서울의 오픈 후 반응에 대해서 주목해오고 있었어요. 성공사례로 생각하는 판교점의 1조와 더현대서울의 오픈시 프로모션, 오픈할 때 어떠한 컨텐츠로 고객에게 다가갔는지 등등을 조사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구요. (참고로 자이언티와 콜라보해서 노래를 만들었던 적은 없었으니.. 신기했어요. 우리 회사가 왠일이냐.. 하는 반응이었어요.) 그와 아울러서, 현대백화점에는 16개 점포와 8개의 아울렛이 있다보니, 최근에 오픈했던 점포의 성공사례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곽점포에 본인이 생각했을 때 어떠한 마케팅 요소를 도입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보는게 좋아요. 무조건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 / 많이 퍼줘야 한다 이런 대답보다는, 본인이 좀 고민을 했다.. 하는 느낌이 들도록요.
- 야야너두취업외국계코과장 ∙ 채택률 8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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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다가오는 면접이 많이 긴장되시겠지만 우선 신입직원들에게 엄청난 마케팅 인사이트를 기대하고 면접관들이 질문을 하진 않기때문에 너-무 긴장하지마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물론 현대백화점 관련한 이슈, 혹은 최근 어떤 백화점, 유통 등등 사회전반의 뉴스, 사회현상, 소비트랜드 이런 것들은 많이 챙겨보셔야겠죠! 달달외워라 이런게 아니라 당연히 현대백화점에 지원하니까 보고 가면 좋은 것들이고, 고객니즈를 파악하는 방면에서도 도움이 될거에요. 내가 이런 것들을 많이 볼수록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최근 이슈를 가지고오면서 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으니까 좋을 듯 해요, 그리고 자소서도 다시한번 내가 어떤걸 썼나, 이걸 왜 썼나, 혹시 못썼지만 이거랑 연관해서 더 어필하고싶은 역량은 없나 살펴보시구요, 인성, 그리고 소통능력 등이 면접에 중요할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답변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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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결국 영업과 같은 고객과의 소통입니다. 그러니 마케팅과 영업에 대해서 너무 구분짓지 마시고 "고객니즈, 고객과의 소통" 이라는 관점에서 현장방문해서 정리해보세요.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전단에 집약되어 나타나지 않나요? 방향성이 어떤 것인지,어떤 일관성으로 정책으로 진행이 되는 부분인지를 파악하고 거기에 제안사항을 보강 해 보세요. 제안이 괜찮으면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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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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