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인성검사 질문
안녕하세요 인성 검사를 할 때마다 어려움이 있고 궁금증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보통 인성 검사를 할 때는 회사의 인재상에 맞춰서 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지원한 직무는 전기 공무 같은 어떻게 말하면 개발자 이런 직업에 비해서는 조금 보수적인 직무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회사 인재상에서는 도전적인 창의적인 이런 게 적혀 있더군요. ex) 1. 나는 일을 벌이는 걸 즐긴다 - 도전적, 창의적 - 하지만 공무는 보수적인 직무 아닌가요? 2. 나는 남의 명령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다. - 겉으로 보기만 하면 뭔가 주도적인? 이런 뉘앙스가 강하긴 한데 왜 물어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3. 계획을 잘 세우는 편이다 or 즉흥 이다 - 이거는 무조건 계획 세운다고 하는게 맞겠죠? 이외에도 뭔가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의 성질이 약간 어긋나는 게 몇 가지 있는 거 같아요. 이런 경우 인재상에 맞춰서 그냥 도전적, 계획적인 걸로 하는 게 맞는 걸까요?
2026.03.16
답변 5
- 한한수배우겟습니다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8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제가 경험한 바를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인성검사 같은 경우, 인재상을 고려하는 것도 좋지만 "일관된 답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을 했었지만, 인재상보단 소신껏 답변하였고 합격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성 검사는 여러 질문을 짧은 시간에 답변해야하기 때문에, 본인의 명확한 기준이 없다면 일관된 답변이 힘들고 결국 이는 불합격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인재상 혹은 직무 특성"을 고려한다기보다는 계획 or 즉흥 에서 본인 성향이 계획이라면 이후 답변에서도 계획쪽으로 "일관되게 답변"을 하시면 합격에 큰 무리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여러 키워드를 떠올려보고 이들 중 어떤 걸 선호하는지 순서를 정리해두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채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성검사는 직무 성향보다 조직 적합성과 일관성을 보는 시험입니다. 그래서 직무가 보수적인 성격이라도 회사 인재상에 도전적 창의적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면 기본적으로는 그 방향의 성향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무조건 과하게 도전적이거나 리더형으로만 답하면 오히려 일관성이 깨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을 벌이는 것을 즐긴다는 질문은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지 보는 것이고 남의 명령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다는 질문은 조직 협업과 지시 수용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획형과 즉흥형 질문은 대부분 계획적인 성향이 안정적으로 평가되는 편입니다. 핵심은 인재상에 크게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답변을 과하게 극단적으로 선택하지 않고 전체 문항에서 일관된 성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취업뽀개자고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괜히 역효과나니 솔직하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일관성이 가장 중요해요
- 가가스가스맨디아이지에어가스코대리 ∙ 채택률 46%
문항에 따라 점수화되는 것 뿐이고 실제 직무랑 관계 없을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 때는 이상적인 가치관을 가정하고 하셔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성검사는 직무 성격보다 지원자가 조직에서 문제 없이 협업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재상에 도전적 창의적 같은 키워드가 있더라도 무조건 극단적으로 체크하기보다 일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일을 벌이는 걸 즐긴다 같은 문항은 무작정 예로 답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추진하지만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 정도의 균형이 자연스럽습니다. 전기 공무 직무라면 계획성 책임감 규정 준수 같은 성향이 잘 드러나는 답이 더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계획 세우는 문항은 계획적인 편으로 답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무난합니다. 결국 핵심은 인재상에 맞추려고 과하게 조정하기보다 비슷한 유형의 질문에 일관되게 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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