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전자제어설계
안녕하세요. 전자파 신호분석 시뮬레이션 검증쪽 세부전공으로 연구한 석사졸업생 입니다. 현대차 전자제어설계 직무에 지원하고자 JD 및 필요역량에 '전기회로, 전자회로, 소재, 전자기파 관련 기초 지식 보유하신 분' 가 있더라고요. 저는 ADS,ANSYS로 시뮬레이션 신호 검증을 했는데 해당 직무 지원 가능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 전자 통합 시스템 제어기 설계 및 검증 ■ 보안, 성능, 디자인 최적화된 차세대 스마트키 개발 ■ 디지털키 출입/시동 시스템 차종 설계 및 검증 ■ 전자편의 시스템 설계 ■ 경보 시스템 설계 ■ 조작계 시스템 설계 2) 와이어링 시스템 설계 ■ 저전압 와이어링 설계 ·차량내 전장시스템 전력 및 신호 회로/경로 설계 등 ■ 고전압 와이어링 설계 ·고전압 부품 전력 및 신호 회로/경로 설계, 고전압 정션블록, 급속/완속 충전 인렛, V2L 등 ■ 전압분배기 설계 ·엔진룸 및 실내 전원 분배 정션블록, 배터리/알터네이터 전력/전원 분배 설계 등
2024.06.11
답변 2
목표를 이루다현대자동차코이사 ∙ 채택률 62% ∙일치회사안녕하세요 ADS, ANSYS 시뮬레이션 사용하셨어도 괜찮습니다~ 해당 시뮬레이션도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어요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4.06.11
아 해당부서에서도.. 사용하는 툴 인가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회로 관련해서 설계를 해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시물레이션 신호 검증은 회로 설계 측면과는 조금 다르기에 fit한 경험은 아니라고 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랏랏츠작성자2024.06.11
시스템 레벨에서 노이즈 제거 측면에서 설계/검증 하는 쪽을 하긴 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환경분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25년도 8월 졸업 후 6개월인턴을 마친 환경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인턴은 환경공기업(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부서에서 일을 진행했고 환경공학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제조업계의 ESG로의 진출을 위해 온실가스관리기사,수질환경기사, 오픽 IH, 전문인력양성교육을 3가지 수료했습니다. 다만 이는 대기업 및 중견규모의 ESG업무에 지원시에는 경력자들에게 밀리는 스펙이라는것을 체감했고, 다수의 기업에서 ESG직무를 직접적으로 구하기보단 환경직렬의 현장 EHS업무 내에서 ISO14001운영 및 온실가스 중장기 전략수립등의 JD로의 채용이 이뤄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있어 산업안전기사 및 위험물산업기사 등의 자격증, 현장경험을 체득하지 못한 제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기사 및 어학 자격증 추가 취득 및 경험이 있을지 혹은 중소 ESG컨설팅에서 점프업을 바라보는것이 정답일지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실무진 혹은 유관부서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Q. 현대자동차 지원서 경력사항 담당업무 vs 프로젝트 내용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지원서 작성 중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 경력사항 섹션에 회사별로 담당업무를 적을 수 있는데 총 1,000자까지 적을 수 있고, 경력사항 다음으로 프로젝트 섹션에서는 프로젝트별로 총 330자를 적을 수 있더라고요. 담당업무 분량이 많아서 주요 업무를 개조식으로 간결하게 적고, 주요 프로젝트들을 하나 당 220자 정도로 추가해서, 최대한 1,000자 분량을 채웠습니다. 프로젝트 섹션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 예정으로요. 그런데 막상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 330자 분량을 채워보니, 너무 중복되는 느낌도 들어서 오히려 읽기 불편할까 하는 우려가 들었습니다. a. 담당업무 칸에는 분량 많이 비더라도 주요 업무만 간결히 적고, 프로젝트 칸에서 풀기 b. 담당업무 칸에도 경력기술서처럼 프로젝트 간결하게 적어 전반적인 업무 사항 파악할 수 있게 하고, 프로젝트 칸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기 둘 중 어느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Q. 현대자동차 논문 작성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 현대자동차 신입 공채에 지원서 작성 중 논문 입력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학회에 낸 논문의 경우 등재일을 openreview에 나와있는 published 된 날짜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 open review에 나와있는 날짜는 학회 개최 날짜 이전입니다(accept 확정된 날짜 인것 같기도합니다). 학회 사이트에 들어가니 발표 날짜와 시간만 나와있어서 논문 등재일을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 추가로 accept 확정이 된 논문이 하나 있고, 학회가 개최되지 않아 아직 발표는 하기 전인데 이 경우에도 논문란에 써도 괜찮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