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품질보증
Q. 현대자동차 파워트레인 품질보증 직무가 어떤 업무를 수행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 파워트레인 품질보증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품질보증(파워트레인) 직무 설명을 확인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공개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서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ㅠㅠ 제가 이해한 바로는 파워트레인 품질보증 직무는 판매된 차량에 대한 고객의 클레임을 바탕으로 품질 개선 활동을 수행하며, 자체 재현 시험을 통해 품질 문제를 발견하고 선제 대응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협력사 생산 공정 점검 및 개선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혹시 또다른 업무가 있을까요?? 추가로 현대자동차는 완성차 업체로 조립만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대자동차 파워트레인 시스템 중 현대자동차가 자체 생산하는 부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11.19
답변 2
- 뫼뫼비우스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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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품질보증의 경우는 말씀하신 것처럼 양산 과정까지 개발되고 난 후에 품질 문제에 대한 고객관점에서 보증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특히 고객의 품질 문제 제시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품질 개선 활동을 하게 되는데 예전에는 설계 개선이라는 연구소 부분과 함께 일했지만 요즘은 없어지고 적어주신 것처럼 자체적으로 대응하되 연구소 설계팀과 함께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품질 보증이기 때문에 양산 과정에서의 품질 리스크를 줄이 위해 관련 협력사를 점검하는 업무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직무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시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말씀드릴 부분은 없고 현대자동차가 자체 생산하는 부품은 PT 엔진의 경우 아산이나 생산공장에서 엔진 자체를 만들기도 하지만 협력사에서 관련 부품들을 납품 받아 같이 조립을 합니다. 일부는 연구소에서 설계하기 때문에 직접 만듭니다. 요즘 PE(모터, 인버터)의 경우는 연구소에서 직접 설계하고 업체에서 만들기는 하지만 모터는 직접 설계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대신에 세부 부품들은 업체에서 납품 받아서 모비스와 같은 부품 업체에서 모듈 단위로 조립합니다.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6651651984현대자동차코차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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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로 고생많으시네요. PT보증과 함께 일하고 있는 현직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멘티님이 알고있는 업무가 대부분입니다. 클레임을 바탕으로 부품성 문제인지, 조립의 문제인지, 가공의 문제인지, ECU인지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대책을 수립하여 재발하지 않게끔 하는 업무가 보증팀입니다. 보증팀 내에도 담당업무가 무수히 많기때문에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다 말씀드리는데는 제한이 있습니다. 현대차에서 자체 생산하는 부품은 없으며, 엔진, 변속기를 조립하는 공장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점 댓글주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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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공채 울산공장 선행품질 직무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행 품질 직무의 경우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행품질 직무는 양산 전 제품의 품질을 확보하는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질문 사항이 생겼습니다. 1) 차량 시스템을 PSIM이나 OrCAD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돌려 정확한 품질 또는 결과가 나오는지를 테스트 및 검증 2) 챔버와 같은 극한 환경을 조성하는 장비에 제품을 넣어서 성능 평가(환경 시험 및 재료 시험)를 진행하는지 3) 완성차 품질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CANalyzer로 CAN 메시지를 이용함으로써 차량 주행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 검사를 수행하는지 이러한 업무가 아니라면,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써주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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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팩 중경시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25년 8월 졸업) 98년생 남자 학점: 3.56/4.5 어학: 오픽 IH 학부연구생 1년 – 자동차 관련 모델링 프로젝트 2개(휠얼라인먼트, 감속기 기어비 최적화) 배터리 논문 1개, 배터리 논문 관련 교내 캡스톤 디자인 학술회 우수상 <- 기여도 낮음 현재 26년 상반기 취업 목표로 준비 중이며, 두산 로보틱스 부트캠프(KDT)를 25년 9월부터 수강 중입니다. 다만 ROS 기반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팀플 기여가 사실상 없고, 하루 대부분을 소모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태로 2개월을 더 수료해 공백기를 메우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중도 포기 후 기사 자격증·ADSP 준비 및 기존 프로젝트 정리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을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취업 목표하는 분야는 자동차, 배터리 계열 – 품질보증/생산기술 쪽이긴 합니다. 특히 상반기 취업 실패 시 하반기까지 고려해야 해 더욱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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