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 영업
Q.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영업 직무는 어떤 업무를 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영업 직무 지원자입니다. 지원한 분야가 기술 영업이 아니라 그냥 영업인데,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 지 알 수 있을까요? 고객사의 솔루션이 히다찌 솔루션을 말하는 것인지, 그리고 영업 관리나 프리세일즈가 아닌 실제 피칭까지 나가는 영업 업무인지 질문 드립니다! #JD [영업] - 고객사 IT인프라/솔루션 판매 - 유지보수 서비스 영업
2025.10.20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영업 직무는 크게 고객사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IT인프라와 솔루션을 제안하고 판매하는 역할이 중심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솔루션은 히다찌 솔루션뿐 아니라 다양한 IT 인프라 제품과 서비스가 포함되는데, 히다찌 솔루션이 주요 품목 중 하나라는 점은 확실해요. 실제로 영업팀은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계약까지 진행하는 실질적인 영업 활동을 수행합니다. 또한 유지보수 서비스 영업도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서 단순히 초기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비스 연장이나 업그레이드 제안도 하게 되죠. 프리세일즈나 기술적인 부분은 별도의 전담 팀이 따로 있지만 영업 담당자도 기본적인 제품 이해와 고객 설득을 위한 직접 피칭을 여러 차례 하니 이런 점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혼자서 물건만 파는 역할보다 고객과 깊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영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일반 영업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 기반의 스토리지·서버·HCI·클라우드 솔루션을 기업 고객에게 직판(Direct Sales)하는 B2B영업 직무입니다. 고객사는 금융·공공·제조·통신 등 대기업이 중심이며, 실제로 프리세일즈와 협업하지만 영업직은 직접 고객 미팅, 제안, 피칭, 수주 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합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사의 IT 인프라 도입 및 유지보수 계약 발굴, 제안서 작성, 견적 협상, 프로젝트 매출 관리 등입니다. 영업 관리보다는 실질적인 기술 솔루션 판매 담당에 가깝고, 기술 검토 단계에선 엔지니어와 동행하지만 계약 체결 책임은 영업이 집니다. 따라서 고객 커뮤니케이션력·IT 인프라 이해도·프로젝트 제안 능력이 중요한 핵심 역량으로 평가받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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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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