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불쾌 제보.. 합격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면접을 본지는 꽤 지났고요. 나름 큰 회사라서 기대를 갖고 가게됐고, 사실 연달아 면접이 잡혀서 고민했지만 큰 회사이기도하고 해서 마지막타임으로 정말 힘들게 갔거든요. 그런데, 그런지 면접관들 피곤한티 역력하고.. 질문도 바로 바로 안하고 한다는게 가족관계 결혼 이런거 묻고.. 저는 거기서 너무 어이없고.. 나름 이름 있다는 곳이 이렇다니.. 그래서 그룹사에 제보했어요. 면접관 교육시키라고 그런질문하는거 아니라고 면접관들이 나이도 있어보이고 좀 꼰대같아 보였지만.. 너무 실망도 하고 부랴부랴 힘들게 왔는데 불쾌하고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하루에 면접 몰아보려고 그렇게 설정해서 본인들이 힘들어서 질문도 못하더라고요.. 이럴거면 그냥 면접 내가 포기할걸 여기 왜왔을까.. 그런데 합격... 제가 제보한 거 알까요..; 가야하는걸까요. 저 색출해서 뭐라고 하려고 붙여준것같아요..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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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수도권대학, 컴퓨터공학과, 학점4.2/4.5, 인턴x, 영어자격증x, BoB보안프로그램(KISA주관)수료, IoT프로젝트 2개, 인공지능 대회 입상경력(KISA주관), 모바일 프로젝트 2개(학술대회 논문제출, 게임사 취약점 제보) 등등 (실무경험은 현장실습을 통해 모연구원에서 수주한 사업으로 IoT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이있습니다. 아마 이번년도에는 현장실습을 스타트업쪽으로 계획중입니다.) 나머지는 웹이나 서버쪽 자잘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관심분야는 서버와 모바일, IoT, 보안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삼성SDS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아직 3학년 반학기를 마친상태라 졸업까지 1년 반정도 남아있습니다. 우선은 계획중인건 영어회화자격증, 코딩테스트 준비(알고리즘)을 진행할 예정인데 추가적으로 어떤것을 공부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이렇게 계속 준비를 해도 될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인과 크게 다투고 손절했는데요
문제는 이사람이 제가 목표로 하는 기업들과 제 신상정보를 알고있어요 이사람이 제가 지원하는 기업에 저에대한 악담이나 그런걸 제보하면 어떡하나요.. 막말로 구글 가계정파서 메일로 저에 대한 악담을 써서 보내면 잡을수도 없을텐데 인사팀에서 이런 메일을 받은 경험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채용에 마이너스로 작용할까요??ㅠㅠ 하.. 공부가 손에 안잡힙니다ㅠㅠ
취약점 제보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취약점 제보를 하고 포상금을 받아야만 보안과 모의해킹 쪽에 메리트가 있는 것일까요 ?
면접에서 시 면식이 있는 면접관을 실수로 지목한 면접자를 목격했습니다
마지막 말에 인턴 시절에 어떤 분이랑 모 사업소에서 근무했는데 면접장에서 위원으로 보게 되었다 이런 취지의 발언을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면접 시작전에 면식이 있는 면접관을 지목해달라 했을 때 아무말도 안하셨습니다. 정말 찜찜하지만 아무리 봐도 명백한 블라인드 위배 사항 같은데 해당 공단 인턴 경험도 있고 면접을 잘 하셔서 이 분이 탈락했을지 아닐지 결과가 안나와서 모르긴 합니다. 이 경우에 신고 및 제보를 해야 하는 걸까요? 당시에는 면접 때 긴장해서 아무 반응도 못했는데 황당하네요.
서울대학교병원 채용 나이제
서울대학교병원 은 공공기관의 위치로서 블라인드 채용공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자 제보를 통하여 24년도 채용에 있어서 이른바 통칭 셀프 채용(내정자 채용)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24년 6월에 12월 합격자가 누구일지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확인 결과 12월 합격자가 6월에 들었던 인물과 동일 인물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은 실무면접과 최종 면접 그리고 최종 면접 이후 외부위원 포함하여 검토 과정을 거친다고 하지만 내부에서 소수가 작정하고 짜고 친다면 특정 인물을 합격시킬 수 있는 구조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직무에서는 내부적으로 고 연령화되어 있고, 꼰대?들이 일을 안 한다는 불만사항이 있어서 나이 기준(30~34) 선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현직자 다른 분들의 의견과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은행권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26-1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우선 저의 스펙은 중경외시 상경계열 학점: 3.91 / 4.5 어학: 토익 880, 토스 AL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MOS 교내활동: 법학회 한 학기 대외활동: 법무법인 서포터즈, 뉴스레터 트렌드 제보활동, 지역구 동아리 - 에세이 출간 아르바이트: 약국보조 7개월, 학원조교 7개월 현재 금융권 대외활동 서합상태, 외환전문역1종 준비중 시중은행과 기업은행 모두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금융권 대외활동과 금융학회 혹은 봉사동아리 활동을 학기 병행하고자 합니다. 외전역1종은 3월 시험 예정이고 추가로 adsp/한국사 취득 계획도 있습니다. (기업은행 필기 가점) 지금 계획대로 스펙을 더 쌓는 것이 맞을지, NCS와 전공필기 준비를 시작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