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매우 추천해요!저는 현직자에서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인데 얼굴도 신분도 명함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같은 직무의 선배, 선임분께 편하게 업무관련한 것들을 질문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실제 현장에 재직 중인 분이다 보니 제가 하고 있는 업무 맡은 업무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황**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