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광동제약 / 품질관리
Q. 제약회사 중소 정규직 vs 중견 메이저 계약직
안녕하세요 현재 30명 규모의 생약원료회사에서 1년간 qc로 근무했습니다. 원래 이 회사에 들어왔을 때 1~2년 사이에 중고신입으로 중견 제약사에 이직할 생각으로 들어왔습니다. 최근 중견 메이저 회사에서 1년반 정도 계약직 자리가 났는데 현재 회사에서 1년 더 할지 vs 중견 계약직으로 1년을 채울지 고민입니다. 하는 일이 똑같다는 가정 하에 나중에 중견 정규직으로 갈 때 도움이 되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2025.11.09
답변 6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1년간 하셨으면 상위 제약사로 공고가 나올 때 마다 지원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당연히 현재 회사에 재직을 하면서 지원을 하시는 것이 났구요. 계약직은 의미가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향후를 본다면 멘티분에게 결코 이점이 될만한 경험이라 할 수 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현재회사에서 조금더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이직자주하는게좋진않아서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향후 중견기업 정규직으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중견기업 계약직에서 근무하는 것이 유리한 것은 맞으나,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정규직 자리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으로 인해 심도있게 고민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사한 규모(중견기업)의 기업에서 근무할 경우 중견기업 정규직으로의 이직이 보다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중견기업 계약직 기간 종료 이후 원하는 대로 취업이 되지 않을 경우 공백기가 장기화될 risk가 존재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중소기업 정규직 자리에 미련이 없을 경우에는 중견기업 계약직으로의 이직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십시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중견에서 2년 할자신이 있다면 2년하고 경력직으로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하기에는 큰기업 규모가 배우기도 좋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30명급 보다는 배우시는게 많으실 것입니다.
- 바바방이2BEAN코사원 ∙ 채택률 0%
1년이라 경력이 조금 애매하지만 그래도 중소는 중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회사의 급을 점프할수있다면 그건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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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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