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구글코리아 / 영업
Q. 외국계 회사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해외대를 졸업하고 창업을 하다가 18년도 해외대 취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한국 소재 외국계 회사를 준비해본적이 없어서 혹시 커뮤니티나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8.01.13
답변 3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외국계는 공채로는 뜨지 않고 소수로 인원을 뽑는답니다. 영어를 가장 중시하고, 직무관련 경험을 좋아하니 영업관리 관련 직무스터디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멘멘토46472TBWA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외국계 회사 채용 공고에 대한 정보는 서울 상위권 대학내 채용 사이트에 올라오는 편입니다. 대기업처럼 많은 인원을 뽑지도 않고, 대량으로 서류를 받아서 필터링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회사에 기준에 맞춰 공고를 내는 것으로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주변에 친한 친척이나 친구 중에 채용 사이트 엑세스 해보시길 바랍니다. 취업 박람회도 꽤 많이 있습니다. 까페 정보를 통해 박람회에 직접 방문해보고 면접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좋습니다. 구글과 같은 회사의 경우 수시로 공채 공고가 올라옵니다. 관심 있는 회사가 있다면 수시로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지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외국계의 경우 신입 포지션도 종종 리퍼로 받는 경우 있습니다. 관심 회사, 직종에 계시는 분들을 컨택해서 정보를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주변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거나 포지션을 확인하는게 다소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직접 회사의 실무진과 HR담당자를 컨택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뭐 이것도 번거롭긴 하지만! 과거 채용때 해당 회사에서 요구했던 서류 요건에 맞춰서 채용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회사 분위기나 형태에 따라 영문 커버레터, 레쥬메만 요구하는 곳도 있고, 국문도 함께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링크드인을 통해 실무진을 연락해보고 멘토처럼 정보를 얻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다만, 이렇게 직접 컨택을 진행할 경우에는 단점도 있을 수 있으니 이력서를 보낼 때는 파이널처럼, 실무진에게 연락할 때는 요건을 정확히해서 신중하게 연락해보시길 바랍니다. 리버풀에서 공부하면 어떤 느낌인지 참 부럽네요 ㅎㅎ 취업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프프탈현대백화점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외국계 회사는 공채가 딱히 정해져있지 않고 수시 모집을 기본으로 합니다. 말씀 하신 구글에 친한 선배가 들어가 있어서 잘 아는데, 이 분도 공채 같은 것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게 아니라, 다른 회사를 다니다가 수시로 뜨는 공고를 보고 이직해서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구글은 사회 경험을 중시 한답니다. 무엇을 경험했고 전직장에서의 롤은 무엇이었느냐에 따라, 구글에 입사하면 적당한 역할이 주어지고, 권리와 책임을 동시에 요구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멘티님의 창업 경험은 아주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어떠한 업종이었고, 그걸하면서 어떤 성과를 올렸으며,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어떠한 일을 했는지 레퍼런스를 잘 정리하십시오. 그리고 채용사이트에 올라오는 구글의 채용 공고를 보며 본인의 역량을 견주어 보십시오. 그렇게 구글에 입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이 아닌 다른 외국계 회사들도 딱히 공채를 진행하기 보다 포지션 別 결원이 생길때 마다 수시 채용을 기본으로 합니다. 물론, 이미 한국화가 많이 된 이베이코리아 같은 곳은 신입사원 공채 시즌이 있긴 합니다만, 이 역시 상황에 따라 유두리있게 채용 규모가 변화합니다. 참고 바라며, 멘티님께서 외국계로 멋지게 입사에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