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궁금, 질문 / 직업
Q. 인성검사와 그외 궁금한점
안녕하세요.한신대 한국사학과와 경영 복전중인 막학기이자 초과학기 학생입니다. 이번학기때 2과목이 마지막 과목수강이 될것 같습니다.그후 졸업대체자격증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합니다.취업준비도 해야하고요..이번에 궁금한점이 있다면 1.성적이 2.6정도 되는데요.. 나이가 28살정도 되고 졸업이 얼마 안 남았으니 더 올리기엔 취업준비도 많이 남은게 아니니 졸업에만 중점두는게 현실적으로 낫겠죠? 2.역사와 경영 관련 직업들에 대해서 주로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3.인성검사경우 공무원에도 있던것 같고 기업에도 있는데요. 정확히 어떤것인건가요? 4.플랜을 세울때 제 차선책 플랜중 다른 것을 배우거나 직업훈련하기엔 할수 있는 폭이 거의 없겠죠? 5.취업사이트 민간.공기업 별적합도 인성검사 D,C,B,A,S중 C,D가 나왔는데요. 일반적인 인성검사도 이와 같나요?
2020.08.23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학점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최소한 3점대로 올리셔야합니다. 일단 직무상담을 받아보시길 가이드 드립니다. 인성검사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성적은 포기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사실 지금 뭘 한다고 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2. 역사는 사실 거의 없는게 맞고, 경영은 모든 사무직이면 다 가능합니다. 3. 인성검사는 이 회사에 본인이 잘 맞는사람인가 회사 생활에 적합한 사람인가 등을 판단하는 시험입니다. 4. 직업훈련은 전공이랑 별 상관없습니다. 문과 출신이 컴퓨터 같은거 배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5. 거의 상관없지만, 질문 등은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근데 회사마다 원하는 요구사항은 차이가 있습니다.
- 에에이햅서울교통공사코전무 ∙ 채택률 90%
채택된 답변
1. 그렇죠 졸업앞두고 있으면 이미 건너간 강이니 졸업해야죠. 2. 역사와 경영관련 직업은 수백가지 수천가지입니다. 본인이 직접 알아보셔야죠 3. 대체로 여러 문항 중 하나를 찍게해서 지원자가 어떤 부분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어떤 점이 약한지 등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4. 본인이 역사직무쪽을 원하는지 경영직무쪽을 원하는지 어떤 산업군에서 일하길 원하는지, 등을 먼저 명확히 세우고 플랜을 세워야죠. 플랜에 따라 직업훈련을 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것을 배울필요가 생기겠죠 5. 취업사이트 인성검사랑 기업 인성검사는 상관이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