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금융감독원 / 모든 직무
Q. 금공 vs cpa
안녕하세요, 22살 이제 막 시험 준비 시작한 학생입니다. 제가 금융감독원 경영직렬을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저에게 졸업까지 주어진 시간은 약 3년반-4년 정도입니다. 금감원 경영직렬 과목이 재무관리,재무회계라서 두개를 우선 먼저 준비해보고 적성에 맞는다 싶으면 CPA를 진입해보는 계획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금감원 시험 하나만 우직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안그래도 금융감독원 들어가보면 대부분이 CPA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KICPA가 안되면 AICPA라도 따고 금감원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KICPA가 금융감독원 입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AICPA가 도움이 될까요? 과가 과이다 보니 영어에서 막히는 것은 없습니다. 추가로 FSS금융아카데미, 금융봉사단, 한은금요강좌 등 관련활동도 같이 하려하는데 괜찮을까요? 또 투자자산운용사, AFPK,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자격증도 유의미한 도움되면 따는게 좋을까요? 다른 활동 괜찮은 것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12.02
답변 3
mohmal예금보험공사코상무 ∙ 채택률 6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CPA 도전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CPA까지 해본입장에서 말씀드리지만 경영학과고 이분야에 관심있으시면 꼭 CPA 도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자격증은 나중에 공부하시다가 지루하시면 따세요~
- 코코멘토츠삼정KPMG코차장 ∙ 채택률 76% ∙일치학교
취득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자격증은 별 효용이 없습니다 KI를 따시면 금공은 하나의 옵션이시나 다른 것들을 준비하시면 매우 들어가기 힘든 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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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준비를 3년 동안 하다가 포기 후 금융공기업 준비생으로 신분을 바꾼 수험생입니다. 부끄럽게도 삼시 탈락을 해서 1차 합격 경험도 없습니다. (점수는 계속해서 상승곡선이긴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은행 지역본부에서 사무보조원 업무를 수행하는 중입니다. 금융공기업 중 가장 희망하는 기관이 금융감독원인데, 부족함이 많지만 취업준비를 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궁금증이 들어 여쭤 봅니다. 1. 정량적, 정성적으로 필요한 최소 스펙은 어느정도인지 (어학, 기타자격증, 대외활동, 학회 등등) 2. 1차 필기대비 NCS 공부는 어느 시점부터 시작하는 게 적절한지 3. 2차 전공필기 공부는 CPA 연습서 수준 정도로 하면 되는지 해당 사항들에 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지역인재, 재경관리사, 한국사1급, 전산회계2급, 한국은행 사무보조원, 학과사무실 근로장학생 2년 정도입니다. 토익은 전공공부와 함께 병행하는 중이고, 이번 달 안에 응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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