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금융감독원 / 인사

Q. 금공 A매치 경영직렬 회계·재무관리 상태 진단 및 학습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금융먄

안녕하세요! 과거에 ㄱㄱㄷ 강사님의 회계원리부터 재무회계연습까지 수강했고, ㄱㅈㄱ 강사님의 재무관리 기본강의와 재무관리연습(포트폴리오 파트까지)을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당시 당일 복습이 부족했고 장기간 공백이 있었습니다. 최근 가벼운 회계 문제를 풀어본 결과, 단순 감가상각, 현재가치, 유효이자율, 수익인식 5단계 등 단편적인 기본 개념은 남아 있으나, 손상회계처럼 여러 단계를 복합적으로 연결해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적용하는 응용 문제에서는 계산 체계가 흔들리며 오답이 납니다. 재무관리는 이론적인 용어와 개념은 눈에 익숙하나, 계산기 조작 미숙 및 NPV 계산 실수 등이 잦아 사실상 노베이스에 가깝습니다. [학습 계획] 11월 중 내년 1월말: ㄱㅈㄱ 재무관리연습 이론·예제 1회독 (토익 동시 준비) 3월중~: ㄱㄱㄷ 재무회계연습 재수강 후 9~10월까지 회독 (NCS·논술 병행) 계획으로 내년 하반기 금공 A매치 합격 가능성이 충분할지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


2026.10.07

답변 5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부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현재는 회계 개념을 처음 배우는 단계라기보다 풀이 순서를 다시 익힐 단계로 보입니다. 직장과 병행하신다면 강의 전수 재수강부터 결정하기보다 대표 예제를 먼저 풀고, 막히는 단원만 강의로 보완해보세요. 동차·유예라는 이름보다 설명 수준과 기본 예제 비중이 지금 상태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재무관리 공부 중에도 회계는 주 2회 유지하고, 계산 연습은 해당 시험에서 허용하는 도구와 방식에 맞추세요. 강의 진도보다 일주일 뒤 혼자 다시 풀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점검하면 좋습니다. NCS도 목표 기관 공고의 출제 영역을 확인한 뒤 기본 유형 → 시간 제한 풀이 → 오답 재풀이 순서로 진행하세요. 합격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취약점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신 만큼 개선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현재 상태라면 내년 하반기 금공 A매치를 목표로 잡는 것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지금부터 합격까지의 기간을 생각하면 ‘강의를 다시 듣는 것’보다 문제를 풀었을 때 스스로 풀이 구조를 재현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잡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회계는 완전한 노베이스는 아닙니다. 감가상각, 현재가치, 유효이자율, 수익인식 등 기본 개념이 남아 있다는 것은 상당한 장점입니다. 다만 손상회계처럼 여러 개념을 순서대로 적용해야 하는 문제에서 무너진다면 현재는 ‘개념을 알고 있는 상태’와 ‘문제를 풀 수 있는 상태’ 사이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재무회계연습을 다시 들을 때 단순히 강의를 빠르게 재수강하기보다, 강의를 듣기 전에 예제를 먼저 풀어보고 틀린 이유를 개념 부족·적용 순서 오류·계산 실수로 구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재무관리는 오히려 지금부터 조금씩 계속 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월까지 재무관리연습을 1회독하고 3월까지 쉬어버리면 다시 계산 감각을 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NPV, 채권, 주식, CAPM, 포트폴리오, 자본예산 등 계산형 파트는 하루에 20~30분이라도 계산기를 직접 두드리는 습관을 만들어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계산기 조작은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라 별도로 완벽하게 익힌 뒤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계산기를 사용해서 문제를 푸는 것을 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1월~1월에 재무관리연습을 진행하면서 회계도 완전히 놓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주중에는 재무관리를 중심으로 공부하더라도 주 2~3회 정도 회계 기본 문제를 풀어 감각을 유지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3월부터 재무회계를 본격적으로 재수강하면서 재무관리는 문제풀이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2026.10.07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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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는 노베이스라기보다 개념은 남아 있지만 문제 풀이 체계와 계산 숙련도가 떨어진 상태에 가깝습니다. 내년 하반기까지 준비기간은 충분하지만 회계를 3월까지 완전히 쉬는 계획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11월부터 재무관리를 중심으로 하되 회계도 주 2회 정도 기본 문제를 병행해 감을 유지하세요. 금융감독원도 최근 채용에서 경영학을 별도 전공 분야로 두고 필기전형을 운영했습니다. 재무관리는 계산기 조작과 NPV 등 기본 계산을 매일 반복하고 회계는 손상과 금융자산처럼 단계가 많은 문제를 풀이 순서대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의 수강보다 회독과 오답 반복 비중을 점차 높이면 내년 하반기 충분히 승부해볼 수 있습니다.

    2026.10.0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재 상태를 보면 회계는 완전한 처음 단계는 아니고 재무관리는 다시 바탕부터 잡아야 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다만 금융감독원 A매치 경영직렬은 결국 회계와 재무관리의 기본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반복해서 끌어올리느냐가 핵심이라서 지금처럼 진단이 분명하면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계획은 조금 더 촘촘하게 가져가셔야 합니다. 재무관리는 연습서 1회독만으로는 부족하고 계산기 속도와 문제 읽는 순서까지 같이 잡아야 해서 이론 예제 회독과 별개로 매주 반드시 손으로 계산하는 시간이 들어가야 합니다. 회계도 손상회계처럼 연결형 문제에서 흔들린다면 개념을 안다고 끝내면 안 되고 분개 흐름 장부금액 회수가능액 손상차손 환입까지 한 줄로 이어서 정리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내년 하반기 합격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전제는 지금부터 1회독을 쌓는 것보다 회독 후 오답 복구를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입니다. 1월까지 재무관리 뼈대를 세우시고 이후에는 회계 재수강 들어가면서 두 과목을 겹치지 말고 번갈아 점검해보시구요. 토익과 NCS 논술은 병행하되 회계 재무의 감을 놓치지 않게 주당 고정 시간을 꼭 확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산 실수는 실력 부족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손에 안 익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단계에서 충분히 메울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7



    댓글 1

    금
    금융먄
    작성자

    2026.10.07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자 수가 부족해 간략하게 적습니다. 재무관리 이론과 예제 완강 및 1회독 후 계속 회독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계는 유예 강의와 내년 동차 강의 중 어떤 것을 더 추천하시나요? 또한, NCS도 노베이스인데 추천해주실 만한 교재와 기본서 1회독 이후의 학습 순서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참고로 직장 병행 입니다.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현재 작성하신 학습 계획은 재무관리를 먼저 하고 회계학을 나중에 배치하셨는데, 회계학의 응용력 부족과 재무관리의 노베이스 상태를 고려할 때 순서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무관리 연습서는 재무회계의 기본적인 복합 회계처리와 현재가치 할인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 있어야 소화할 수 있으므로, 기초가 흔들리는 현시점에서는 회계학을 먼저 복습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11월부터 내년 1월 말까지는 김기동 강사님의 재무회계연습을 다시 수강하며 손상회계나 복합 회계처리처럼 헷갈리는.계산 체계를 바로잡고, 토익을 동시에 마무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3월부터는 재무관리 연습서로 넘어가 이론과 예제를 반복하면서 계산기 조작 숙달과 NPV 계산 실수를 줄여나가는 방향이 좋습니다. 세부적인 과목 간 연계성과 공백기를 고려할 때 이 순서가 훨씬 좋은 합격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 A매치까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하게 계획을 수정하고 실행하신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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