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기아 / 소재 생산/공정 관리
Q. 기아 자동차 롤플레잉 면접
소재 생산/공정 관리 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롤플레잉 면접 시 어떤 상황이 제시 될 수 있을까요? 생산 라인에서의 상황 등 구체적인 예시를 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0.01.26
답변 4
캐빈코치기아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자동차 현직자입니다. 대부분 롤플레잉 면접은 실무에서 만날수있는 상황을 이야기해줍니다. 소재직무의 경우 라인운영을 담당하기에 라인운영시 발생할수있는 상황들이 나올듯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장과 어떤 사안을 협의해야될때 품질문제가 발생했을때 등이 나올수있겠네요.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기아자동차의 롤플레잉 면접은 기술적인 것보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여러상황을 가정하여 롤플레잉을 진행합니다. 대표적으로 세가지 정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1. 팀 내 직장상사 or 직장동료 or 직장후배와 하나의 아이템을 바탕으로 갈등이 일어난 상황.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2. 생산관리 팀으로 생산팀 or 품질관리팀과 갈등이 발생한 상황. 어떻게 갈등을 풀어낼까. 3. 외부 하청업체 or 납품업체가 약속을 잘 안지킨다.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상황을 제시해줍니다. 기본적으로 경청 -> 상대방 상황 공감 -> 본인 상황 제시 -> 본인의 해결책 제시 -> 중도 협의 이런식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때 중요한게 경청 및 공감입니다.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기아차 롤플레잉 면접은 전공관련이 아니라 인성 면접입니다. 회사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하고 본인의 행동을 물어봅니다. 계속 꼬리질문이 들어오니 하나의 논리로 계속 밀어붙이시는 게 필요합니다.
- 도도르돌현대트랜시스코과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엇...ㅋ 저 예전에 봤던 기아차 면접은 신입사원이 입사했는데 일을 너무 못해서 위에서 대리/사수인 저에게 어떻게 하는지 좋을지 묻는... 롤플레잉 봤었는데... 팀장은 신입사원을 다른팀으로 보내고 싶어하는 상황? ㅎㅎ 제가 기아차에 없는 이유는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기 때문이져.....ㅠㅠ 롤플레잉 면접은 그당시 인성에 좀 더 포커싱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속 꼬리의 꼬리를 무는 면접이였던걸로 기억하기에 진짜 상황이라고 생각하시고 진심을 담아;; 대답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생관업무의 경우 아시다시피 1. 적절한 생산 관리 2. 재고관리 업무 등이 있습니다. 자재업무가 나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원활한 생산을 위해 자재 납품 재고관리 업무등 생산 전부터 생산 후까지 다 케어하구요.. 업무와 관련된 롤플레잉 면접이라면1. 업체에서 자재 납기를 지키지 못했을 때의 대응 방안 (실제로 이런일 일어나면 ㅎㄷㄷ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2. 전산상 재고와 실물재고가 맞지 않았을 때의 상황... 이 있는데 이 정도 깊이있는 질문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지나가다가.. 예전 기억이 나서 잠시 써봣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