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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아 ai 역검 미응시
이번 하반기 개인사정으로 ai 역검 미응시를 할 것 같은데 내년 상반기 지원때 불이익이 있을까요?
2026.10.02
답변 8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9%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번 전형의 미응시 처리와 다음 공채 지원 자격은 구분해서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역량검사를 완료하지 못하면 현재 전형을 계속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그것이 다음 채용의 불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해당 채용 안내의 재지원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내 메일과 공고에 미응시·지원 철회·재지원 제한에 대한 문구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없다면 담당자에게 “개인 사정으로 이번 역량검사에 응시하기 어려운데, 미응시 또는 지원 철회가 다음 공채 지원에 제한을 주는지” 문의하시면 됩니다. 일정 변경 가능 여부도 마감 전에 함께 물어볼 수 있습니다. 아무 연락 없이 기한을 넘기는 것보다 정해진 철회 절차가 있으면 그 절차를 따르고 안내를 보관하세요. 공식 답변을 받기 전부터 다음 채용에 불이익이 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취취뽀 도와줄게요기아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기아의 경우에는 과거 입사지원 이력으로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6번 지원 끝에 합격한 지원자도 있습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일치회사
미응시를할경우 불이익은 별도로 없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이번 하반기 기아 채용의 AI 역량검사에 응시하지 못하더라도, 내년 상반기 지원 시 불이익을 받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 채용 과정에서 서류 전형 합격 후 인적성이나 AI 역검 등의 전형에 결시하더라도, 이는 해당 차수의 채용 절차가 종료되는 것일 뿐 인사 시스템에 영구적인 감점 요소나 불이익으로 기록되지는 않습니다. 기업은 매 채용 기수마다 독립적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 때문에 과거의 미응시 이력이 다음 시즌 지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아쉽게 기회를 놓치게 되었더라도 마음을 추스르시고, 충분히 준비된 상태로 내년 상반기 공채에 다시 도전하신다면 공정한 심사를 받으실 수 있으니 남은 기간 동안 역량을 잘 가꾸시기를 바랍니다.
- 슬슬로우거북(주)두영산업코사원 ∙ 채택률 0%
Q. 이전에 기아에 입사 지원하여 불합격했습니다. 재지원 시 전형상 불이익이 있나요? A.과거의 입사지원 이력은 전형 과정에서 고려되지 않으며, 이로 인해 불이익 받는 일은 없습니다. 기아 채용사이트 FAQ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보아 불이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정확한건 1:1문의하기 등으로 직접 물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내년 상반기 재지원 자체에 불이익이 있다고 볼 근거는 현재 기아 공식 채용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하반기 AI 역량검사가 해당 채용의 필수 전형이라면, 이번 공채에서는 미응시로 다음 단계에 진행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기아 공고에서도 역량검사를 서류전형과 함께 진행하거나, 서류 전 실시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번에 AI 역검을 미응시했다"는 사실과 "다음 공채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기아 공식 FAQ와 현재 채용공고에서는 과거 역검 미응시자를 다음 채용에서 제한한다거나 재지원에 불이익을 준다는 규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아는 채용 관련 상세 문의를 공식 1:1 문의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사정으로 이번 하반기를 포기해야 한다면, 억지로 응시해서 낮은 결과를 만드는 것보다 이번 채용은 놓치고 내년 상반기에 정상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가능한 선택지입니다. 다만 이번 미응시가 단순히 "안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불가피한 사정 때문이라면, 기아 채용 홈페이지의 1:1 문의를 통해 미응시 처리 및 향후 재지원 관련 사항을 직접 확인해 두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번 AI 역량검사를 미응시한다고 해서 내년 상반기 지원까지 불이익이 이어진다는 공개 기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재 기아 채용 안내에서도 역량검사는 해당 채용의 전형단계로 안내되고 있으며 차기 지원 제한에 관한 내용은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채용에서는 미응시로 인해 정상적인 전형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응시가 어렵다면 이번 결과와 내년 지원은 별개로 생각하시고 다음 채용에 다시 준비하셔도 됩니다.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면 기아 채용 홈페이지의 1대1 문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현재 기아 공개 채용안내에서는 역량검사가 채용 전형의 한 단계로 안내되어 있지만, 역량검사 미응시자를 다음 채용에서 제한하거나 불이익을 준다는 규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하반기에 미응시하면 해당 전형은 사실상 더 진행하기 어렵겠지만, 이것만으로 내년 상반기 지원까지 불이익이 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내부 평가기준은 공개되지 않으므로 확실히 확인하고 싶다면 기아 탤런트 라운지의 1대1 문의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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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HR 경험은 전혀 없고 학부 시절 경영학 전공하면서 인사 관련된 수업을 모두 A+ 받은 경험은 있습니다. 원래 IT기업 사업 기획/전략 쪽 희망하면서 컨설팅펌, IT 클라우드 사업기획, 서비스기획 등의 인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다만, 사업 기획 포지션이 신입이 들어가기 너무 어려운거 같기도 하고 서합률이 좋지 않아 직무를 전환해볼까 싶습니다. 인재 리소스 관리나 HRD에 평소에 관심이 있었는데 경험이 부족한게 가장 걱정입니다. IT기업이라는 맥락에서 이해관계자 협업이나 데이터 분석, 커뮤니케이션, 해외법인 소통 등은 쓸수있을거 같은데 이렇게 그동안의 인턴 경험과 아예 다른 길로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IT기업에서 사업을 지원해보니 기술력의 핵심은 인재라는 걸 깨달았다~ 이런 흐름으로 작성하면 너무 뜬금없을지 현직자님들의 솔직한 피드백이 궁금합니다. 원래대로 사업기획쪽을 준비해야할지 IT업계 경험 활용해서 직무를 전환해도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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