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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아자동차 특수사업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2025 기아 특수사업-개발설계 직무 관련하여 질문이 있어 여쭙고 싶습니다. [차량 시스템 설계 및 솔루션 개발] - 성능 설계 검토, 버추얼 해석, 실차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승차감, 조종 안정성, 구동력, 제동력, 소음, 진동, 내구, 품질이 구현되도록 부분에서 실차평가, 버추얼해석 부분에서 혼동이 있는데 기아자동차가 말하는 버추얼해석이 차량 Plant모델(Carsim, Carmaker 등)을 기반으로 SiLS, HiLS를 하는쪽인지, Ansys등으로 FEM/CFD같은 재료, 구조 해석을 하는쪽인지 헷갈립니다. 후자쪽이지 않나 싶다가도 Vector사 CANOE 사용자 우대인걸보면 HiLS/ViLS도 하는쪽인가 싶어서요. 학사로 자동차공학, 석사로 차량제어 연구를 해서 제어위주로 써야할지, 설계위주로 써야할지 고민이네요... 제어쪽 연구에서 매트랩, 시뮬링크/CAN통신/학사때 CATIA/AutoCAD배웠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2025.09.10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아자동차 특수사업 개발설계의 버추얼해석은 FEM/CFD 등 구조·재료 해석뿐 아니라 차량 Plant 모델 기반 SiLS/HiLS/ViLS와 연계한 시스템 레벨 해석까지 모두 포괄합니다. 최근 채용정보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해석,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차량 종합 동특성 검증, CAN통신, MATLAB/Simulink, CANOE 등 도구 활용 경험이 우대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즉, 단순 부품 구조 해석에서 끝나지 않고 System-in-the-Loop, Hardware-in-the-Loop 등 차량 제어·통합 평가 업무까지 실무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자동차공학 학사와 차량제어 석사의 융합적 강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해석툴 기반 구조검증+제어 시뮬레이션+환경통신(CAN, ViLS, HiLS, MATLAB/Simulink) 역량을 균형 있게 강조하는 설계 방향이 현 채용 트렌드와 부합합니다. 따라서 제어·해석 모두 분명히 어필이 필요하며, 융합적 성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유리하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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