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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업관리 직무 중 '채권관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리방인

안녕하세요. 이번에 B2C 영업관리 직무(식품, 의류 등)를 분석하다가 '채권관리'라는 업무를 알게 되었습니다. 거래처에 물건을 납품하고, 대금을 결제받는 일을 일컫는 의미인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 결제 시점이 궁금합니다. 물건을 납품하자마자 바로 대금이 들어오나요? 아니면 협의에 따라 기간을 조정하여 대금을 받을 수 있나요? 2. 결제 방식이 궁금합니다. 거래처에서 회사 계좌로 바로 입금하는 형태인가요? 아니면 중간에 은행을 끼고 신용장(LC) 형태로 이루어지나요? 3. 찾아보니 대금 결제가 굉장히 어렵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업무 중 하나라고 들었는데, 결제받지 못하는 경우는 왜 발생하게 되나요? 건by건으로 다 계약서 작성해서 처리하는 것 아닌가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2.28

답변 2

  • 어피치상무루트로닉
    코과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1,2번의 경우 거래처마다 다른 수급조건이 존재합니다. 영업과 고객이 합의해서 설정한 거래조건 (100% TT in advance라던가 90일 이후, 30 / 70 등등) 에 맞게 관리 & 수금하시면 됩니다. L/C를 진행하는 곳도 있으니 관련지식을 쌓아주시면 좋습니다. 3번의 경우, 수출보험을 미리 들어놓은 곳이라면 어느정도 퍼센트의 사고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경우 밀린 미수금을 받아내는 것도 영업관리의 업무이기도 합니다만, 거래처 부도 및 관계변수로 인한 고의적 미결제의 경우엔 법적 분쟁으로 가게됩니다. (본인 책임에선 벗어나는 경우)

    2020.02.28


  • 코멘스현대L&C
    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1. 보통 국내 거래의 경우 대리점이 담보를 설정해놓고 그 안에서 매출을 끊고 월말 수금하는 형태로 이루어 질 겁니다. 업체마다 설정하는 수금조건이 있는데 보통은 주 1회 수금 이런 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2. 국내는 무조건 전신 송금입니다. 3. 대리점은 채권 부도를 맞는 경우 담보가 있기 때문에 소송 절차를 통해 수금을 진행해야 합니다. 어쨌든 월말에 수금 안되면 계속 독촉해야 하고 대리점 사장님들 현금 막히면 그마저도 여의치 않으니 문제 발생하면 스트레스 되는 일은 맞지만 그런 일이 매번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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