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농협은행 / 모든 직무
Q. 취업 준비중인데 고민이있습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졸업한 남자입니다 금융공기업 및 2금융권, 농어촌공사 입사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자격증은 토스im3,한국사1급,컴활2급,adsp,실용글쓰기3급 있고 투운사도 준비하고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자소서를 쓰고 지원하면서 ncs필기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남은 올해동안 토스al,컴활1급,실용글쓰기준2급,투운사 등 획득을 목표로 자격증을 보강하는게 나을까요?
2026.09.2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올해 하반기부터 자소서 작성과 지원을 병행하면서 NCS 필기 준비를 시작하는 쪽이 좋습니다. 자격증을 전부 갖춘 뒤 지원하려고 하면 지원 시기를 놓칠 수 있고, 금융공기업이나 농어촌공사는 결국 필기전형의 비중이 큰 곳이 많기 때문에 자격증만 추가한다고 합격 가능성이 크게 올라가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재 토스 IM3, 한국사 1급, 컴활 2급, ADsP, 실용글쓰기 3급까지 있다면 최소한의 기본 스펙이 전혀 없는 상태도 아닙니다. 다만 자격증을 완전히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투운사는 금융공기업 및 2금융권 지원에서 직무 연관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준비 중이라면 취득을 목표로 해볼 만합니다. 반면 토스 AL, 컴활 1급, 실용글쓰기 2급을 동시에 모두 가져가려고 하면 NCS 준비 시간이 크게 줄어들 수 있으므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토스는 현재 IM3에서 AL로 올리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면 NCS보다 우선순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컴활 1급도 채용공고에서 가점이나 우대가 명확하게 있는 기관을 목표로 한다면 의미가 있지만, 단순히 스펙 개수를 늘리기 위한 취득이라면 후순위로 두는 게 낫습니다. 추천한다면 하반기에는 지원하면서 NCS를 주력으로 가져가고, 투운사를 병행하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어 하루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면 NCS에 가장 많은 시간을 배분하고, 투운사는 별도의 학습시간을 정해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동시에 채용공고를 계속 확인해서 지원기관별 자격증 가점을 정리하세요. 금융공기업과 농어촌공사는 기관마다 필기 과목과 직무시험, 가점 인정 자격증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목표하는 기관을 5~10개 정도로 좁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자격증을 더 늘리는 데 시간을 크게 쓰기보다 하반기 지원과 NCS 필기 준비를 같이 가져가시는 쪽이 훨씬 맞습니다. 이미 기본 스펙은 충분히 갖추고 계시고 금융공기업이나 2금융권 농어촌공사 쪽은 결국 자소서와 필기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토스 IM3도 지원에 큰 걸림돌은 아니고 한국사와 컴활 ADSP까지 갖추셨으면 최소 요건은 넘은 상태로 보셔도 됩니다. 투운사는 준비 중이시니 이어서 마무리하시되 그 이상으로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지원서를 빨리 돌려보면서 서류와 필기 감을 익히는 게 좋습니다. 토스 AL 컴활1급 실용글쓰기 상향은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그걸 먼저 맞추려다 지원 타이밍을 놓치면 오히려 손해가 큽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지원을 열어두고 평일에는 NCS와 전공과목을 잡고 주말에 자소서를 누적 수정하는 방식으로 가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자격증은 투운사 정도까지만 우선 마무리하시고 나머지는 지원 기관별로 정말 필요한 곳만 골라서 챙기시면 됩니다. 지금은 스펙을 더 쌓는 구간보다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준비로 넘어가셔야 할 시점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 스펙으로도 금융공기업 및 농어촌공사의 서류전형 기본 가산점 요건은 충분히 충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펙 보강보다는 하반기 채용 공고에 실제로 지원하며 NCS 및 전공 필기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금융권과 공기업 채용의 최종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는 서류 스펙이 아니라 필기전형 점수입니다.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느라 필기 공부 시간을 놓치는 것보다 지원서 제출과 필기시험 응시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키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지원 과정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에만 토스 점수 상향이나 컴활 상위 등급 단기 취득을 서브 목표로 병행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농협은행 6급 직무상식 공부방법
국민, 신한, 농협은행을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농협은행 6급을 지원하려하고 가장 가고싶습니다. 비전공자라 직무상식에 해당하는 30문제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황정빈을 많이 들으시던데 과투입이라고하는 의견도 있어서요.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대비했는지 알고싶습니다. 또 황정빈말고 다르게 대비한 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협은행에 근무하시는 분 외에도 농은 6급 필기에 합격하신 분들도 있으시다면 답변부탁드립니다.
Q. 현실적인 은행 취업 스펙
안녕하세요 경제학,회계학 4학년 전공생입니다. 은행이나 보험사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으며 신분사,투운사,afpk를 취득했습니다. 요즘 채용시장에서 다들 흔하게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스펙정도의 수준이고 자격증으로는 분별력이 크다고 볼 순 없을까요? 대외 활동은 아직 이렇다할 것이 없습니다.4-2학기에 현장실습 후 인턴 진행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금융업 취업시장의 현실을 듣고싶습니다!
Q. 시중은행 취업 질문
현재 상호금융권 재직중인데 기업 문화나 분위기, 급여 수준이 너무 좋지 않은 것 같고 체계가 부족하고 수직적인 것을 넘어서는 수준의 보수적인 분위기 등 모든 것이 크게 마음에 들지 않아 빠르게 이직 준비를 이행하고자 합니다. 현재 가진 스펙이 금융자격증과 어학이 없으며, 지방대 상경계열 복수전공과 4점대의 학점 금융기관 인턴 2회, 금융기관 계약직 1회 등의 경력이 있습니다. 이 상호금융권 재직기간이 얼마 되지 않은 상태로 얼마정도 재직 후에 경력을 쓰는게 나을지, 혹은 경력을 아예 쓰지않고 자소서를 쓰는게 나을지, 스펙은 어느 수준까지 올려야할지 고민이라 질문 남깁니다. 요즘 현재 시중은행 입사자들의 스펙이나 분위기 등등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