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대기업 건설사 / 건축기사

Q. 건설사 스펙 한 번 봐주세요

마지막 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 처음 지원했는데요. 체감 상 취업문이 더 좁은거 같다고 느껴지네요. 물론 처음부터 기대하는 것 자체가 욕심이겠지만 막상 지원하고 서류가 생각헀던 것보다 쉽지 않으니 고민이 되네요
학교 : 지방사립대, 학점: 3.91 / 4.5, 토익 : 845, 토스 :Lv.6(130) , 대외활동 : 교내 국제홍보대사, 수상경력 : 교내 졸업논문전시회 대상, 자격증 : 건축기사
기본 스펙은 이 정도에 이번 하반기 서류는 포스코, CJ ,삼성물산 이 세 곳만 통과가 됬습니다.
CJ와 삼성물산의 경우, 서류 배수가 높다고 알고 있어서 객관적으로 포스코 이외엔 다 탈락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소서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서류부터 탈락하니 기본스펙이 문제인지 자소서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분들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현재 토스 기간이 만료되어 Lv.7을 목표로 공부중 입니다. BIM 독학도 함께 계획 중입니다.

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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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7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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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

건축직무로서 스펙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스펙이야 고고익선이라 끝없이 높이고 싶겠지만 입사자들 기준으로 부족한면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건설관련 경험을 추천드립니다. 요새 기업에서는 신입이라고 써두고 경험있는 학생을 원합니다. 아이러니지요.
그래도 너무 걱정하실껀 없어요. 그냥 이런 노력을 해왔고 건설을 하고 싶어 했다라는 정도만 보여 주시면 됩니다.
지역 도시개발공사에서 사무직 알바도 괜찮고 현장노가다 경험도 좋습니다. 학교나 집근처 현장에서 이러이러한데 건축과학생으로 현장학습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해 볼수도 있습니다. 안될수도 있습니다. 사실 귀찮은 일이거든요. 그래도 하나하나가 경험이 되고 본인의 스토리가 됩니다.


일단은 이번공채가 끝났을때 이야기구요, 일단은 합격하신 곳들에 집중해보세요. 배수가 높다는 거지 누구나 다 합격 시켜준건 아닙니다.
서류 통과후에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라고 보면됩니다. 지금부턴 스펙보다 본인의 매력에 좌우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본인이 어떤 준비를 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쓸것인지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해보세요 .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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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멘토
코과장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4학년 마지막 학기만 남겨두고 고민이 많을 시기인듯 합니다.
학점, 토익,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코멘토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질의하시는 열정등을 보면 충분히 준비를 잘하고 계신듯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컴퓨터 자격증(1개)와 경험(인턴등)을 쌓는다면 충분히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멘티님의 빠른 취뽀를 응원합니다.


후후탱
코과장 ∙ 채택률 85% ∙
직무
일치

저는 건설사 다니다 옮긴 케이스입니다.

위 스펙으로 일반 사기업은 충분할 것 같은데요. 자소서가 좀 빈약한 듯 합니다. 직무 경험이나 교육이 있는지 궁금하고 없으시다면 채워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은 안전기사 하나만 더 있으면 완벽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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