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모든 직무
Q. 1, 2차 면접 답변 내용 공유
안녕하세요,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 앞두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1차 면접 때 면접관 분들이 제 답변에 대해 기록하고 계셨는데 그 자료가 2차 면접관께 전달되나요? 1차 때 답변 내용과 다르게 말하면 안좋게 볼지 궁금합니다. 1차 면접이랑 답변 내용이 일치하는지 비교하면서 정직성?을 평가하나요? 참고로 1차 면접관은 파트장, 과장 급이 들어오셨고 2차는 부서장님이 들어오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2026.05.30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1차 면접 평가 내용은 2차 면접관에게 어느 정도 공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면접 평가표, 인상평, 강점·우려사항 정도는 전달되는 회사들이 꽤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한 문장까지 똑같이 기억해서 비교한다” 수준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답변의 방향성과 논리입니다. 예를 들어 지원동기, 이직사유, 성격 장단점 같은 핵심 내용이 갑자기 바뀌면 신뢰성 문제로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표현 방식이나 사례가 조금 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2차에서는 실무보다 조직 적합성, 태도, 책임감, 커뮤니케이션을 더 보는 경우가 많아서 일관된 태도로 진솔하게 답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너무 “기억 맞추기”에 집중하면 오히려 더 꼬일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1차 면접 평가표나 코멘트가 2차 면접관에게 일부 전달되는 경우는 꽤 있습니다. 특히 “이 지원자는 어떤 강점이 있었는지”, “추가 확인 필요한 부분” 정도는 공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1차 답변을 토씨 하나까지 비교하면서 검증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핵심 방향성”입니다. 예를 들어 지원동기, 직무 관심 이유, 경험의 핵심 메시지가 크게 달라지면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차 때 긴장해서 부족하게 말했던 부분을 2차에서 더 정리해서 말하는 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2차는 임원·부서장급에서 “같이 일할 사람인가”, “태도와 안정감이 있는가”를 더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답변 내용 완벽 암기보다 본인 경험을 자연스럽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데 집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키이로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85% ∙일치회사1차때 실무진 분들이 기록한 내용이 2차 면접관분들에게 전달됩니다. 답변내용을 어떻게 얼마나 다르게 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경험 관련한 답변이라면 1차때 얘기했던 내용과 답변 방향이 비슷하게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2차때는 개인적으로 로열티를 보여주는게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1차 면접 합격하셨다면 어느 정도의 직무 적합성은 인정된 부분이 있을테니 Why TEL인지에 대해서 더 설득력 있는 모습을 준비한다면 좋을거같네요. 최종까지 화이팅입니다.
키이로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85% ∙일치회사1차때 실무진 분들이 기록한 내용이 2차 면접관분들에게 전달됩니다. 답변내용을 어떻게 얼마나 다르게 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경험 관련한 답변이라면 1차때 얘기했던 내용과 답변 방향이 비슷하게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2차때는 개인적으로 로열티를 보여주는게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1차 면접 합격하셨다면 어느 정도의 직무 적합성은 인정된 부분이 있을테니 Why TEL인지에 대해서 더 설득력 있는 모습을 준비한다면 좋을거같네요. 최종까지 화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전달이 안됩니다. 인사과에서 회의록과 비슷하게 작성을 해서 넘겨주기는 하지만 이를 참고하는 면접관은 거의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회사마다 다르지만 1차 면접 평가 내용이나 코멘트가 2차 면접관에게 일부 전달되는 경우는 꽤 있습니다. 특히 직무 적합성 강점 우려사항 같은 메모 정도는 공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1차 답변을 하나하나 대조하면서 검증하려는 느낌보다는 전체적인 일관성과 태도를 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1차와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면 의아하게 볼 수는 있지만 표현 방식이나 강조 포인트가 조금 달라지는 건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 면접 준비를 하면서 생각이 정리되기도 하고 직무 이해도가 깊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핵심 가치관과 경험 스토리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원동기 성향 강점 같은 큰 흐름만 유지되면 됩니다. 2차는 보통 조직 적합성 책임감 커뮤니케이션 태도를 더 많이 보는 경우가 많으니 지나치게 답변 일치 자체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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