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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EL 직무
이번 TEL 채용에 지원하려 합니다. 반도체공학 석사 졸업(30세, 영어성적 낮음)- 포토, 증착, 열처리, 소자 측정으로 공정과 측정 경험 있습니다. 석사 생활하면서 공정 레시피 개선 경험이 있지만, 장비 셋업이나 필요한 유틸리티 셋업 경험도 꽤나 많았습니다. 간혹 후기들을 보면 석사는 PE를 지원하라는 의견과 FE직무는 석사까지는 굳이..라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저는 사실 셋업 경험이나 공정 설계 경험 둘 다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느 직무로 지원하는게 경쟁력있을지가 궁금합니다.
2026.04.26
답변 7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석사에 공정 레시피 개선 경험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PE 직무와 가장 잘 맞습니다. 특히 포토, 증착, 열처리, 측정 경험은 공정 최적화와 수율 개선에 직접 연결됩니다. 다만 장비 셋업과 유틸리티 셋업 경험이 많다면 FE 지원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TEL의 FE는 장비 설치, 유지보수, 트러블슈팅 역량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석사라고 해서 반드시 PE만 가야 하는 것은 아니고, 본인 적성과 강점이 더 중요합니다. 장비를 직접 만지고 현장 대응이 즐거우면 FE가 잘 맞고, 데이터 분석과 조건 최적화가 더 맞으면 PE가 적합합니다. 현재 경험상으로는 PE를 메인으로 보고, FE도 함께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왜 FE인지, 왜 PE인지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 성적은 FE에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할 수 있지만 기본 소통 수준은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석사라서 PE”보다 “내 경험이 어디에 더 강한가”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석사 과정 중 경험하신 공정 레시피 개선 역량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의 PE 직무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장비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핵심적인 강점이 됩니다. 유틸리티 셋업 경험까지 풍부하시다면 장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되므로 석사 학위의 전문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PE 직무를 추천합니다. FE 직무 역시 장비의 기계적 메커니즘을 다룬다는 매력이 있지만 석사 수준의 공정 설계 지식은 PE 직무에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때 합격 확률이 더욱 높습니다. 공정과 장비 사이의 연결 고리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본인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지원하신다면 영어 성적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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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는 FE가 더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TEL 기준으로 PE는 공정 최적화와 레시피 개발 중심이라 박사나 강한 연구 실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석사는 일부 채용은 있지만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반면 FE는 장비 셋업, 유지보수, 트러블 대응 경험이 핵심이라 말씀하신 유틸리티 셋업과 장비 다뤄본 경험이 훨씬 직접적으로 어필됩니다. 특히 실제 장비를 다뤄본 경험은 FE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적성이 둘 다 맞더라도 첫 진입은 확률 높은 쪽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FE로 들어간 뒤 경력을 쌓고 PE나 공정 쪽으로 이동하는 케이스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전략은 FE 지원이 맞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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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경험 기준으로 보면 FE보다 PE 쪽이 훨씬 경쟁력이 높습니다. 공정 레시피 개선 경험은 TEL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핵심 역량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단순 공정 이해를 넘어서 장비와 연결된 공정 최적화 경험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틸리티나 셋업 경험이 있으니 이를 장비 안정화나 트러블 대응 사례로 연결하면 차별화가 됩니다. FE는 현장 대응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비중이 높아 영어 약점이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스펙이라면 PE 중심 지원 후 FE는 보조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ccw3268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이사 ∙ 채택률 94% ∙일치회사
석사고 나이도 있으시니 pe지원하시는게..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석사면 PE가 기본적으로 더 유리하지만 본인 경험을 보면 FE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단순히 학위로 나누기보다 강점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PE는 공정 최적화 수율 개선 데이터 분석 중심이라 레시피 개선 경험을 깊게 설명할 수 있으면 강점이 됩니다 반면 FE는 장비 셋업 트러블슈팅 고객 대응이 핵심이라 유틸리티 셋업과 현장 대응 경험이 많은 지금 프로필과 잘 맞습니다 전략은 하나를 메인으로 정하고 나머지는 보조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FE 지원 시 공정 이해까지 가능한 엔지니어로 어필하거나 PE 지원 시 장비 이해도가 높은 공정 엔지니어로 차별화하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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