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필드엔지니어
Q. 도쿄일렉트론코리아 1차 면접 자기소개, 지원동기
면접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일 기본인 자기소개, 지원동기에서 막혔습니다.. 1. 자기소개, 지원동기를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 아니면 자기소개 + 지원동기를 같이 1분정도 준비해야 하나요.. 2. 자기소개, 지원동기를 따로 준비해야한다면, 어떤식으로 구성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 경험 + 기여, 지원동기: 지원동기 + 직무이해 + 포부 이런식으로 구성이 어렵습니다. 3. 마찬가지로 자기소개, 지원동기를 따로 준비해야한다면, 제가 일본어 자격증이 있어서 일본어 자기소개를 준비해야하는데, 지원동기도 일본어로 물어볼까요?
2026.05.16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면접에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는 면접관의 첫 질문으로 자주 등장하므로 각각 분리하여 준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1분 자기소개는 본인의 핵심 직무 역량과 강점을 압축하여 전달하고, 지원동기는 TEL의 기술력과 본인의 성장 비전을 연결하는 구조로 구성합니다. 일본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력서 기반의 검증을 위해 지원동기 역시 일본어로 질문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기술적인 장비 용어까지 완벽히 구사하지 못하더라도 회사에 기여하고 싶은 의지를 담은 일본어 답변을 미리 연습해 두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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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따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후에 지원동기 말씀해주세요 라고 나눠서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시간이 짧으면 자기소개 안에 지원동기를 자연스럽게 녹여 1분 정도로 연결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구성은 자기소개는 본인 전공과 경험 그리고 직무 강점을 중심으로 정리하시고 지원동기는 왜 도쿄일렉트론코리아인지 그리고 왜 필드엔지니어 직무인지에 초점을 맞추면 깔끔합니다. 특히 장비 대응력, 현장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역량 같은 키워드를 넣으면 좋습니다. 일본어 자기소개는 충분히 준비하시는 게 좋고 실제로 일본어 질문이 추가로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지원동기까지 일본어로 깊게 물어보는 경우는 면접관 성향에 따라 달라서 핵심 표현 정도만 일본어로 준비해두시면 안정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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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면접에서는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완전히 분리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1분 내외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자기소개 안에 전공과 경험을 간단히 넣고 마지막에 왜 TEL 필드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했는지 연결하는 흐름이 가장 깔끔합니다. 예를 들면 전공 및 장비 관련 경험 → 문제 해결 경험 → 반도체 장비 직무 관심 → TEL 지원 이유 순서로 구성하면 좋습니다. 지원동기를 따로 물어보면 그때는 회사 이해와 직무 이해 중심으로 조금 더 깊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일본어 자기소개를 준비하신다면 지원동기도 일본어로 추가 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길고 어려운 표현보다는 짧고 자연스럽게 준비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1차 면접이면 보통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따로 볼 가능성이 높아서 각각 짧게 준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질문이 이어질 수 있으니 한 번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버전도 같이 준비해두시면 좋습니다. 자기소개는 현재의 강점과 경험을 짧게 묶고 지원동기는 왜 이 회사여야 하는지와 왜 이 직무여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구조는 자기소개는 한두 가지 강점 경험 그리고 그 강점이 직무에 어떻게 맞는지로 정리하시고 지원동기는 회사에 끌린 이유 직무 이해 입사 후 기여 방향 순서로 잡아보시면 됩니다. 너무 길게 풀기보다는 핵심만 말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일본어 자격증이 있으면 일본어 자기소개는 준비하시는 것이 맞고 지원동기도 일본어로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길게 말하는 수준보다 짧게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각각 일본어로 말할 수 있게 준비해두시면 됩니다. 특히 외국어는 완벽한 문장보다 전달력이 중요하니 문장을 외우기보다 핵심 표현을 자연스럽게 연결해보시구요. 면접관이 일본어로 물으면 당황하지 않고 바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처음 면접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이라 너무 정상입니다. 보통은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따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실제 면접에서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말씀해주세요”처럼 합쳐서 물어보는 경우도 많아서, 1분 통합 버전도 하나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구성은 자기소개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 핵심 경험 + 강점” 위주로 가져가고, 지원동기는 “왜 이 회사/직무인지 + 본인 경험 연결 + 입사 후 포부” 흐름이 가장 무난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소개는 전공·경험 기반 강점을 보여주는 용도이고, 지원동기는 회사와 직무에 대한 관심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일본어 자기소개의 경우는 보통 “간단히 일본어로 자기소개 해보세요” 수준인 경우가 많고, 지원동기까지 일본어로 깊게 들어가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다만 일본어 자격증을 강조했다면 이어서 일본어 질문이 나올 가능성은 있으니, 지원동기 한두 문장 정도는 일본어로도 준비해두면 훨씬 안정감 있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회사의 특성상 일본어를 잘하신다면 무조건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이라 가능만 하시다면 주로 일본어로 준비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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