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동우화인켐 / 연구개발
Q. 동우화인켐 인적성
이번주 토요일에 인적성을 치러 가는 데 혹시 관련 정보 아시는분 있나요? 찍어도 되는지...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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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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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후배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해온 hongineer입니다. 저같은 경우 아쉽게도 동우화인켐 인적성은 치루지 못했지만 삼성, 현대, 포스코, 여천ncc, 두산, SK, LG 등등 국내 대기업들의 인적성은 모두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인성같은 경우는 솔직하게 시간 안에 모두 마킹하는 것이 보통 제일 중요하고 적성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PSAT을 기반으로 해서 삼성, 현대 등을 따라가는데 저 같은 경우는 풀 수 있는 문제는 모두 풀었고 모르는것은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비밀유지를 이유로 정확한 풀이법을 알려주진 않는데 삼성전자 인사팀이셨던 제 멘토님 말씀으로는 푼것중에 몇개를 맞았는지에 대한 정답률도 참고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하게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고, 모르는 문제는 굳이 찍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LG 적성같은 경우는 도형쪽이 정말 너무 어려워서 한문제도 제대로 못풀었었는데... 이런 특별한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는 일단 답만 보고 공통부분이 가장 많은 답안으로 골라 1/3정도 찍어서 풀어 냈고 합격했습니다. 위의 방법대로 해서 저같은경우 떨어진 인적성은 없었습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빨리 푸는 것이 좋고 ,어느정도 풀었다고 생각되시면 찍지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