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라인플러스 / 디자인
Q. 대기업/중견 기업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어떤 스펙을 더 쌓아야 할까요? (디자인)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미술대학 25살 학생입니다. 제가 가고 싶은 기업은 LG, 라인, 카카오, CJ 등 대기업/중견 기업입니다. 디자인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첫 취준입니다. 제가 학부때 쌓은 스펙은 이렇습니다. 소기업 인턴 1회, 미국어학연수 2개월, 대외활동 12개 (아트박스, 헤럴드, 예술의전당 등), 토익 810, 토스 5,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자격증, 인테리어회사 프로젝트 참여 1개, 동아리 2개, 학점 3.8, 공모전 입선 1개, 학과대표 학부 때 쌓을 수 있는 대외활동은 충분히 쌓았는데 아무래도 어학 점수가 부족한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아직 취업 시작 전이라 제 스펙으로 대기업에 갈 수 있는지, 부족하다면 어떤걸 더 쌓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지금은 상반기 서류 내면서 토익 점수를 더 올리고 포트폴리오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컴활 2급 자격증도 따야 할지 고민입니다. 필요하다면 직무 관련 인턴도 한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8.03.08
답변 3
- 화화이이팅팅팅팅라인플러스코대리 ∙ 채택률 7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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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간동안의 멘티님의 노력이 보이는 경험으로 구성된 프로필이네요:) 앞서 말씀해주셨듯이 디자이너는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하므로 이제는 포폴을 어떻게 만들것인지 집중하셔야겠네요. 현재는 회사만 생각하고 계시는것 같은데 직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각 직무에 알맞은 포트폴리오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이죠. UX/UI혹은 BX 혹은 그래픽 등등.. 아무래도 특화된 포트폴리오가 좀 더 이목을 끌것입니다. 수고스럽지만 각 포폴 버젼을 다르게 해서 제출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하지만 언급하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는 매의 눈으로 포폴을 체크하므로 노력을 많이 들일수록 합격확률이 높아질거에요. 영어 점수가 보통 디자이너들보다 높으니 글로벌 회사를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듯합니다. 라인플러스 경우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영어로 매일같이 하므로 영어가능한 디자이너의 니즈가 있으니 이점도 참고하세요!
- hhyuk스노우코차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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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자인 쪽이라면 영어 성적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무조건 포트폴리오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대내외 활동을 통해 쌓은 결과물들을 잘 정리해서 포트폴리오를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포폴에 들어갈 프로젝트는 전체 과정과 문제 해결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주요 프로젝트 한 두개와 디자인 스킬을 보여줄 수 있는 기타 프로젝트 4-5개 정도면 적당합니다. 시간 순으로 나열할 필요는 없으며 어필하고 싶은 것부터 덜 중요한 프로젝트 순이면 좋습니다.
- 멘멘토31048한국생산성본부코과장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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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서 어필할수 있는 충분한 스펙을 갖춘것같습니다. 영어 점수도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닌것같습니다. 영어 사용 업무가 아니면 대기업은 의외로 영어 성적을 많이 보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트라이 하시고 자소서에서 자신의 열정과 가치를 들어낼수 있도록 잘 작성하셨으면 합니다. 기업이 뽑는 것이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이 어떤것에 매력을 느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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