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레스모아 / 디자인
Q. 아웃소싱 업체에서 연락오는 경우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디자인 직무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아웃소싱 업체에서 이력서보고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면접을 볼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보통 파견직을 많이 보내는 줄 알았는데 정규직을 뽑는거라고 해서 일단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웃소싱 관련된 하지말라는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는걸 보고 고민이 됩니다 ㅠㅠ 아웃소싱에서 연결되는거 해도 되는걸까요?ㅠㅠ
2018.04.23
답변 3
- 멘멘토48372현대오토에버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아웃소싱 업체의 정규직이라고 하는게 업체의 정규직으로 타 프로젝트에 파견을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해당업체의 본사에서 근무하면서 일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지속적인 프로젝트가 없더라도 급여가 지급되는 점에서는 프리랜서보다는 좀 더 안정적으로 보여집니다. 대신 수입은 프리랜서보다는 적은 점은 감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이시라면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인맥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후자의 경우라면 회사의 규모, 인지도, 차후 이직시 경력에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고려를 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멘멘토44050Lg생활건강코과장 ∙ 채택률 66% ∙일치직무
아웃소싱업체도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정규직 입사도 있을수 있고 파견이나 계약직도 있을 수 있죠~ 다만,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아웃소싱업체가 좋구요! 중간에서 조율해 주는 사람이 있다 정도로만 생각해 주시면 될것 같아요~ 경력직도 아니니까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구요!
- 멘멘토48394라인플러스코주임 ∙ 채택률 60%
아웃소싱 업체에서 정규직으로 입사를 요청하셨다고 하면,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안정적으로 여러가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해주신 것 같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직활동과 병행하면서 아웃소싱업체에서 여러가지 실무의 경험을 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세히 업체에게 이야기를 좀더 들어보시고, 파이팅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