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멀티에셋자산운용 / 모든 직무
Q. Q. 자산운용 vs 신용평가사 인턴 고민입니다..
스펙 : 중경외시 25살, 4-1 마쳤습니다. 부동산 위주 운용사 인턴경험 1회, cfa lv.1 투운사 커리어 목표는 투자side 프론트 입니다 2번은 이미 입사 확정이고, 1번 최종면접을 보러가려면 2번을 포기해야해서 고민인 상황입니다 1. 대체운용사(aum 10조) 리스크 심사팀 (연계형) 장점 : 채용연계 가능(전환율 50%) 24년 2월 입사. 다양한 부동산 심사 경험 가능. 단점 : 증권사 , 보험사에 비해서 투자심사가 덜 전문적이어서 이직이 어렵다는 얘기가 있어 향후 커리어 불확실 2. 3대 신용평가사 사업가치평가 체험형 (인프라) 장점 : 인력수준 매우 뛰어남 인턴할 시 배울 수 있는 것이 엄청 많다고 들었고 , 인턴 출신들이 다 좋은 기업 감 + 인프라 딜 경험 가능 단점 : 체험형 인턴 자산운용, 증권, 보험 투자 프론트에 계신 분들 한하여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3.06.30
답변 3
- 클클레어22코람코자산신탁코대리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투자직군 프론트 근무 중인 현직자입니다. 멘티님께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저는 2번을 더 추천드립니다! 1번의 경우, 채용 전환이 되더라도 경력직 이직을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의 근무년수가 필요합니다. 1년 미만의 경력으로 이직할 경우, 조직문화에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 아닌지에 대한 챌린지가 많습니다. 만약 지금 당장 정규직 근무가 급하신게 아니라면 2번 인턴 근무를 하시면서 부동산과 인프라 섹터 중 본인에게 더 맞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화이팅입니다!
- 캡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코부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가 멘티님이 이야기하시는 투자SIDE프론트쪽 근무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쪽에서 근무했던 기간이 있어 참고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1번의 경우 대체운용사 AUM10조 정도면 그쪽에서는 그래도 2~3위정도 급은 되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멘티님이 목표하시는 커리어가 기업투자쪽이라면 2번의 합격을 버리고 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부동산 위주 운용사 인턴 경험도 있으시니 경력을 위해서라면 더더욱도 2번의 합격을 버리고 갈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1.2번을 둘다 합격한 상태라면 목표하시는 커리어상 1번이 더 어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2번에서 기업가치평가를 경험하고 다음번 도약을 하시는게 더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연계형이라는 메리트가 큰 건 맞지만 향후 정직이 되더라도 전문성을 향상하기 어려워, 커리어개발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저는 2번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회비용만 따지자면 1번이 낫지만, 먼 미래를 본다면 2번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하여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