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메리츠증권 / 자산운용, 대체투자
Q. 자산운용/대안투자 쪽 인턴~신입희망, 그러나 낮은 학점..
군대를 이제 막 전역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카투사로 복무하였고 의무병과로 있어서 군대에 있는 동안에 업무 외로 봉사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는 해외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학과는 금융수학과입니다. 순수수학을 베이스로 회계와 통계, 금융모델링, 금융공학, 경영 등을 배웠었습니다. 토익930 오픽AL의 어학능력수준이고, 직무관련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그리고 직무에 그나마 도움되는 MOS 마스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CFA도 준비하려고 했는데 시험시기가 상당히 늦어 취업이 너무 늦어질까봐 섣불리 준비를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IB증권,자산운용 대체투자쪽으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데 학점이 한국식으로 환산하니 정말로 처참해서 눈앞이 캄캄합니다. 이렇게 낮은 학점을 커버하려면 직무경험(인턴)이나 자격증만이 살길이라 생각하여서 인턴을 보고 있는데 그 인턴마저 당연하지만 학점을 보네요. 이런 학점이 낮은 케이스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2019.03.23
답변 2
- 코코멘토츠삼정KPMG코차장 ∙ 채택률 76%
그래서 한국학생들은 계속 졸업 유예를 걸어둡니다. 조금 다르긴 하지만 보험 계리직이라도 지원해보세요.
- 코코멘토츠삼정KPMG코차장 ∙ 채택률 76%
저희 회사에도 영국 출신이 많습니다.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영국 학점이 상대적으로 몇 프로의 성적에 해당하는 지 꼭 기재하여 주세요. 아시다시피 탑티어 자산운용은 CFA LV2이상과 명문대가 평균 스펙이고 우선 어떻게든 업계에 발 붙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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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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