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건축디자인

Q. 인테리어

뺴꼼

27살 이며, 현재 실내건축산업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비전공이지먼 추후에 인테리어 사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만약 산업기사가 떨어지면 이력서를 현장과 설계 두 곳중 어디에 넣는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 지방 거주 중인데 수도권을 가는게 더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6.30

답변 4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비전공자로 인테리어 사업까지 목표로 하신다면 가능하다면 설계 직무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설계 경험은 공간 구성과 도면 이해, 자재 선정 등 사업을 할 때도 직접적인 자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현장은 시공과 공정 관리 경험을 쌓는 데 강점이 있어 추후 창업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비전공자라면 현실적으로는 현장 채용 기회가 더 많은 편이므로 설계 지원과 함께 현장도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수도권은 채용 공고와 프로젝트가 훨씬 많아 경력을 쌓기에는 유리한 환경입니다. 장기적으로 인테리어 사업이 목표라면 초반에는 수도권에서 실무 경험을 최대한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7.0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기적으로 인테리어 사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설계와 현장 경험을 모두 갖추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다만 첫 직장은 현장 시공 관리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장에서 공정, 자재, 견적, 협력업체 관리까지 직접 경험해야 나중에 설계를 하더라도 현실적인 디자인과 시공이 가능합니다. 비전공자라면 현장 경험이 오히려 큰 강점이 될 수 있으며 이후 설계나 PM으로 이동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또한 지방보다 수도권이 프로젝트 규모와 채용 기회가 훨씬 많고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쌓기에도 유리합니다. 실내건축산업기사를 취득하셨다면 수도권 인테리어 시공사나 디자인 시공 전문회사부터 경험을 쌓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2026.06.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인테리어 사업이 최종 목표라면 현장과 설계 중 하나만 경험하기보다는 두 분야를 모두 이해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다만 처음 취업하는 단계라면 설계보다 현장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장에서는 공정 관리, 자재, 시공 방법, 협력업체 관리, 원가와 일정 관리 등 사업을 운영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를 직접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설계는 도면 작성과 디자인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시공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사업을 시작했을 때 한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내건축산업기사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관련 회사에 지원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자격증이 있으면 경쟁력이 높아지지만, 신입 채용에서는 배우려는 자세와 직무 이해도도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력서를 적극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은 가능하다면 수도권을 추천드립니다. 수도권은 인테리어 업체와 프로젝트 수가 많아 다양한 현장을 경험할 기회가 많고, 대형 업체와 중소 전문업체 모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다양한 공사 유형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나중에 독립하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 강점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장기적으로 인테리어 사업을 목표로 한다면 현장 경험을 우선으로 쌓고, 이후 설계와 디자인 역량을 함께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성장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2026.06.30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차장 ∙ 채택률 88%

    창업이라는 최종 목표를 생각하신다면 설계보다는 현장 직무로 이력서를 넣으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비전공자가 자격증 없이 설계 파트로 처음 입사할 경우 단순 도면 보조 업무에 머무를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현장에서는 전체적인 공정의 흐름, 자재의 특성과 단가, 작업자들과의 소통 및 돌발 상황 해결 방식 등 추후 본인의 사업을 운영할 때 필요한 핵심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설계나 도면 프로그램 툴 능력은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시면서 개인 시간을 활용해 틈틈이 보완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과 관련해서는 가능하시다면 수도권으로 올라가 일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테리어 시장의 전체적인 규모나 트렌드가 변화하는 속도, 경험할 수 있는 상업 및 주거 공간 프로젝트의 다양성 면에서 수도권이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27살이라는 나이는 새로운 환경에 뛰어들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경험하고 창업에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처음에는 타지 생활과 거친 현장 업무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고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호텔경영학을 전공하시며 얻으신 서비스 마인드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현장에서 건축주나 작업자를 대할 때 활용하신다면, 기술만 가진 전문가보다 추후 창업시 큰 도음이 되실겁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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