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게임개발
Q. 대학생 인턴쉽 고민
it업계에서 직무는 적합하지만 크게 선호하지 않는 회사의 채용연계형 인턴십에 지원하는 것이 향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인턴 경험을 우선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6.04.02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건부로 추천드립니다. 직무 적합성이 맞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회사 선호도가 조금 낮아도 인턴은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특히 개발 직무는 실무 경험 유무가 취업에 큰 영향을 줍니다. 다만 단순 보조 업무만 하는 구조라면 의미가 떨어집니다. 실제 코드 작성이나 프로젝트 참여가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경험의 질이 회사 이름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 게게임시스템기획
안녕하세요. 어떤 업계나 회사에 채용 경험이 있는 인재를 조금더 선호합니다. 그곳에서 기본적인 회사 생활을 익혔다고 보기 떄문이죠.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모습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저는 대학생이라는 신분이시라면 선호하는 기업의 인턴십에 참여하면 너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선호하지 않는 회사라도 꼭 참여하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꼭 게임 업계에서 만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무조건 인턴을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핵심은 직무 적합도와 전환 가능성입니다. 직무가 맞다면 회사 선호도가 낮더라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IT 분야는 특히 실무 경험이 커리어를 좌우하기 때문에 인턴 경험 하나로 이후 선택지가 크게 넓어집니다. 다만 채용연계형이라면 더 신중해야 합니다. 전환될 경우 해당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기 때문에 본인이 그 환경을 감수할 수 있는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직무가 명확히 맞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지원하는 것이 좋고, 전환이 부담된다면 인턴 경험만 활용하고 이후 이직을 전략적으로 가져가는 방향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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