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게임개발
Q. 취준생 면접 관련 고민입니다.
오늘 성남의 코*리치라는 곳에서 연락이 와 면접을 잡았는데, 회사 서치하던 중 잡플래닛 평점이 1.9에, 전 현직원 공통적으로 경영진에 대한 불만이 상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1.9라는 수치보다 가서 배울 것이 없다, 외근이 많다, 체계와 시니어의 부재 등의 부정적 평가가 면접을 망설이게 만듭니다. 취준생으로써 배부른 생각이라는 생각도 일순 들지만, 출근해서 월급만 벌어먹으며 정체되는 삶을 원하지 않아 신입을 키워줄 수 있는 괜찮은 회사를 잡고 싶다는 마음도 동시에 듭니다. 현직자분들 의견은 어떠한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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