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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SML 지원서 경험

제로초코콜라

안녕하세요 혹시 ASML 지원서 작성할 때 Other experience 부분에 [국문]이라는 표시가 없던데 영어로 작성해야하는건가요? 혹시 여러 경험과 수상/학회 참여/아르바이트 등으로 3000자 이내인데 꽉 채우는게 좋을까요?


2026.09.04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ASML 지원서의 Other experience는 별도로 국문 작성이라고 안내되어 있지 않다면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ASML은 글로벌 조직이고 실제 한국 채용 공고에서도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며, 직무에 따라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명시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Other experience도 전체 지원서의 언어를 영어로 통일하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리고 3000자를 무조건 꽉 채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Other experience는 말 그대로 본인의 주요 경험을 추가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므로 학회 참석, 단순 아르바이트, 중요도가 낮은 수상까지 전부 집어넣기보다는 ASML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선별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특히 ASML은 기술적인 문제 해결과 협업, 주도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중요하게 보고 있으므로 단순히 경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어떤 문제를 맡았고 본인이 무엇을 했으며 결과가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2026.09.05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ASML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채용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영어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며, 'Other experience' 항목에 별도의 국문 작성 요청이 없다면 영문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해외 채용 담당자나 글로벌 협업 부서가 지원자의 역량을 직접 검토할 가능성을 고려한 조치이므로, 내용을 영문으로 작성하여 기업의 요구 사항에 충실히 부합한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을 단순히 번역기에 의존하기보다 본인의 직무 역량과 경험이 잘 드러나도록 다듬어야 합니다. 3,000자라는 분량은 상당히 길기 때문에 단순히 모든 활동을 나열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어떤 성과를 냈고,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에 더 큰 관심을 둡니다. 따라서 수상 경력이나 학회 참여 등 직무 연관성이 높은 경험을 우선순위로 배치하고, 아르바이트와 같은 기타 경험은 단순히 활동을 적는 것이 아니라 해당 경험을 통해 얻은 문제 해결 능력이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지원하는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중심적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분량을 무조건 꽉 채우기보다는 가독성을 고려하여 소제목을 활용하거나 단락을 나누어 논리적으로 경험을 기술하십시오. 핵심은 경험의 개수가 아니라 지원자가 가진 역량이 ASML의 비즈니스와 업무 환경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내용을 구성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026.09.05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국문 표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영어로 작성해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용 안내나 해당 입력란에 별도의 언어 기준이 없다면 다른 지원서 항목의 작성 언어와 통일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애매하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3000자를 꽉 채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Other experience는 경험의 개수보다 직무 연관성과 내용의 밀도가 중요합니다. ASML 지원이라면 장비 운용, 공정실습, 트러블슈팅, 데이터 분석, 협업 경험을 우선 배치하고 수상과 학회도 직무와 연결되는 것만 선별하세요. 아르바이트 역시 고객 대응이나 문제해결처럼 CSE나 지원 직무에 연결할 내용이 있을 때 넣는 것이 좋습니다. 글자 수를 채우기 위해 관련성이 낮은 경험까지 나열하면 오히려 핵심 경험이 묻힐 수 있습니다.

    2026.09.0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ASML과 같은 외국계 반도체 장비 기업 지원서에서 별도의 [국문] 표기가 없는 항목은 기본적으로 영문 작성을 원칙으로 합니다. 글로벌 채용 시스템 시스템 특성상 외국인 리크루터나 엔지니어가 지원서를 검토할 가능성이 크므로 영어로 서술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3000자 글자 제한의 경우 무조건 분량을 꽉 채우기보다 직무 연관성이 높은 핵심 경험 위주로 밀도 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상, 학회 참여, 주요 프로젝트 등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주요 경험을 상단에 핵심 내용 위주로 강조하여배치하시길 권합니다. 단순 아르바이트나 직무와 거리가 먼 경험은 짧게 축소하여 가독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5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국문 표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영어 작성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채용의 지원서 작성 안내와 다른 항목의 언어 기준을 먼저 확인하시고 별도 안내가 없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Other experience는 3000자를 억지로 채우는 것보다 지원 직무와 관련성이 높은 경험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상, 학회, 프로젝트, 아르바이트를 모두 나열하면 오히려 핵심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공정기술이나 장비 직무라면 문제 해결, 데이터 분석, 장비와 공정 이해, 협업을 보여주는 경험을 우선 배치하세요. 각 경험마다 본인의 역할과 행동, 결과, 배운 점을 간결하게 작성하는 편이 분량을 채우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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