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광고마케팅
Q. 공모전 수상경험
광고 기획쪽을 꿈꾸고 있는 22살 대학생입니다 공모전을 여러번 시도해보았지만 수상경력이 전혀 없습니다 .. 작은 공모전은 시도하지 않고 굵직한것만 주로 해오긴했는데 작은 공모전들도 많이 해보고 최대한 수상경력을 쌓으려 해보는게 좋은가요?? 수상경력이 광고마케팅기획 등 분야에서 얼마나 비중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광고 기획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공모전 수상 경력이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수상 경력이 합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아닙니다. 실제로 광고대행사나 마케팅 직무에서는 "몇 번 수상했는가"보다 "어떤 문제를 어떤 논리로 해결했는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굵직한 공모전에만 계속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규모가 작더라도 실제 브랜드 과제를 다루거나 기획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공모전이라면 참여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수상 개수를 늘리기 위한 공모전 참여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광고 기획 직무에서는 수상 경력 자체보다 포트폴리오가 훨씬 중요합니다. 공모전에서 떨어졌더라도 시장 분석, 타깃 설정, 인사이트 도출, 캠페인 전략 수립 과정을 잘 정리하면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상 경력이 없어도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와 인턴 경험으로 합격하는 사례는 많습니다. 현재 22살이라면 수상 실적이 없는 것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공모전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 광고 분석, 콘텐츠 기획, 마케팅 대외활동, 실제 브랜드 프로젝트 경험 등을 함께 쌓는 것이 좋습니다. 수상은 있으면 플러스 요인이지만, 광고마케팅 분야에서는 기획력과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수상 경력보다 더 크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최대한 수상경력쌓으려고해보세요 어필 꽤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광고마케팅 기획 관련이면 충분히 도움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 도움은 안 됩니다. 관련 교육이나 인턴 경험도 가능하면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광고마케팅 분야에서는 수상 개수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대형 공모전만 고집하다가 수상 없이 끝나는 것보다 규모가 작더라도 실제 수상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면접에서는 수상 여부보다 아이디어 도출 과정, 타깃 분석, 전략 수립, 결과와 배운 점을 많이 질문합니다. 따라서 작은 공모전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 경험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개인 프로젝트나 SNS 운영, 콘텐츠 제작 경험도 충분히 경쟁력이 될 수 있으니 공모전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국 광고기획 직무는 실행력과 사고 과정이 가장 큰 평가 요소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7% ∙일치학교광고 기획이라는 멋진 꿈을 향해 달려가고 계시군요! 먼저 굵직한 대형 공모전에 여러 번 부딪혀본 그 열정과 실행력 자체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수상하지 못해 많이 아쉬우셨겠지만, 그 과정에서 밤을 새우며 고민했던 시간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이미 본인의 기획력 밑바탕에 깔려 있을 것입니다. 궁금해하시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해 광고/마케팅 업계의 현실적인 시각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 광고/마케팅 기획 분야에서 수상 경력의 비중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중이 상당히 크지만, '절대적인 합격의 열쇠'는 아닙니다. 실무 역량의 증명서: 광고 대행사나 기업의 마케팅 부서에서는 신입을 뽑을 때 이 지원자가 '기획서를 써본 적이 있는지', '논리적으로 타겟을 분석하고 크리에이티브를 도출할 수 있는지'를 가장 궁금해합니다. 공모전 수상은 이 역량과 협업 능력을 가장 직관적으로 증명하는 객관적인 지표가 됩니다. 타이틀보다 '과정(논리)'이 핵심: 면접관들은 대상, 최우수상이라는 타이틀 자체보다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어떤 인사이트를 뽑아내어,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기획의 논리 구조를 포트폴리오를 통해 철저하게 검증합니다. 따라서 수상을 못 했더라도 기획의 논리가 탄탄하고 참신하다면 훌륭한 포트폴리오 무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작은 공모전부터 시도해야 할까요? 네, 지금 시점에서는 규모가 작은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적극적으로 병행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작은 성공 경험(Winning Habit) 축적: 대형 공모전(제일기획, HS애드, 대홍기획 등)은 전국의 난다 긴다 하는 예비 광고인들이 모두 모이기 때문에 경쟁률이 극도로 높습니다. 계속 고배를 마시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비교적 타겟이 명확하고 경쟁률이 낮은 작은 공모전에서 '입선'이라도 해보는 경험은 엄청난 동기부여와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타율 높이기와 실전 연습: 기획서는 많이 써볼수록 늘 수밖에 없습니다. 규모가 작은 공모전은 준비 기간을 짧게 가져가며 빠르게 기획 스탠스를 돌려볼 수 있어, 문제 해결의 사이클을 여러 번 경험하는 데 유리합니다. 포트폴리오의 다양성: 대형 공모전이 주로 브랜딩이나 거시적인 캠페인을 다룬다면, 작은 공모전은 실무적이고 뾰족한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두 가지 경험이 섞이면 훨씬 입체적인 포트폴리오가 완성됩니다. 앞으로의 전략 추천 수상작 역기획(Reverse-engineering): 대형 공모전의 최근 3개년 대상/최우수상 작품을 모아놓고, 그들이 왜 이 아이디어를 냈는지 한 장 한 장 뜯어보며 본인만의 언어로 다시 분석해 보세요. '합격하는 기획서의 흐름'을 체화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투트랙 전략: 학기 중에는 호흡이 짧은 작은 공모전이나 마케팅 학회/동아리 프로젝트에 집중하여 실전 감각과 포트폴리오 소스를 만들고, 방학 기간에는 팀을 꾸려 굵직한 대형 공모전에 "이번엔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 하나 남기자"는 마음으로 깊게 파고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일치직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광고기획이나 마케팅 직무에서 공모전 수상경력은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실제로 현업에서는 수상 개수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분석했고 어떤 아이디어를 도출했는지 과정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굵직한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한 경험 자체도 충분히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수상 경험이 전혀 없다면 규모가 작은 공모전이나 기업 마케팅 챌린지에도 참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상 확률도 높고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결국 광고마케팅 취업에서는 수상보다 포트폴리오, 대외활동, 실제 콘텐츠 제작 경험, 시장 분석 능력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수상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고 본인만의 기획 사례를 쌓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22살이면 아직 충분히 많은 기회가 있으니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경험을 축적해보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막학기 1년 휴학 vs 체험형 인턴 6개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막학기를 재학중인 취준생 입니다. 아직까지 인턴을 해본적은 없고, 부트캠프나 교내&대외활동으로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은 있는 상태입니다. (어학 : 토익 900점대, 오픽 AL, 자격증 : GTQ 1급, ADsP) 얼마전에 가고싶던분야의 대기업에서 딱 원하는 직무의 6개월 체험형 인턴을 모집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저희학교는 취업계도 없고, 졸업을 위해 수강해야되는 과목이 1학기에만 열려서, 만약 제가 이번학기에 휴학을 한다면 1년 휴학을 한 뒤 내년 8월에 졸업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학교와 본가가 멀리 떨어져 있어 잔여 학점을 듣기 위해 반드시 자취방을 구하거나 기숙사를 신청해야해서 많이 상황이 복잡합니다 ㅠ 이번에 공채도 크게 열린다고 해서 이번년도에 졸업을 해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동시에 하고싶던 직무에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Q. 막학기 취준
안녕하세요 막학기대학생입니다! 휴학 후 이제 막 인턴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왔는데요.. 막학기이다보니 본격적인 취준을 해야할 시기인 것 같은데 좀 막막해서요! 8월 졸업 예정인 제 상황으로는 하반기 공채를 노리면서 틈틈히 이곳저곳 서류를 넣어보면 되는 걸까요 ? 그리고 정식 인턴을 한 번 더 할지 바로 정규직 취업준비를 할지도 고민입니다. 다들 막학기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분야는 마케팅입니다 스펙: -건동홍 영어통번역전공 (광고홍보학 복수전공) -광고마케팅 관련 동아리 2회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대기업 1외 총 5개) -기업에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매거진 에디터 활동 (6개월) -지상파 방송사에서 광고마케팅직무 미래내일일경험인턴 2개월+프리랜서 연장(2개월) -토익 855, 오픽 ih, 컴활 2급, gtq포토샵1급
Q. 식품영양학과, 식품 마케터
식품영양학과 졸업생 입니다. 광고 홍보, 마케팅 쪽에 관심이 있어 관련 과 진학도 고민했었으나 당시 전공 적합도가 높다고 생각한 식품영양학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부 4년 과정 중에는 여유가 없어 복수전공을 하지 못했고, 현재 자격증도 식품 관련된 것들만 취득한 상태입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 시각을 넓히는 과정 중에 있는데, 본래 마케팅에도 관심이 있고 식품 기업에서 채용을 하는 것을 보게 되어 식품 마케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식품 마케터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마케팅 관련 자격증이나 사이버 대학을 통해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방향이 도움이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