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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BTL 대행사에서 커리어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반드시취준성공

저는 브랜딩, 마케팅 취준을 하면서 인하우스 마케팅, 종합광고대행사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나 거듭된 탈락으로 인해 취준 기간이 길어지면서 점점 더 눈을 낮춰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최근에는 규모가 조금 더 작은 대행사들에 도전하고 경력을 쌓고 조금씩 올라가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지엠컴 같은 BTL 대행사에도 관심이 있는 상황인데, 한편으로는 과연 해당 업계에서 쌓은 커리어 경험이 추후에 인하우스, 종합광고대행사로 이직하는 길로 적합한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계속해서 인하우스, 종대사 지원을 시도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후자의 길을 택할지, 그리고 BTL 대행사의 커리어 패스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6.01

답변 4

  • 광고조아NAVER
    코사원 ∙ 채택률 0%

    종대사도 atl만 하지 않고, 디지털 팝업 전시 이벤트 등 다양하게 합니다. brand experience 등 btl만 따로 to가 나기도 합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우선 전문성을 쌓으시고 종대사에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025.09.03


  • 에리k현대자동차
    코과장 ∙ 채택률 77%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저 또한 비전공자로 시작해서 자잘한 대행사를 거치다가 중견 대행사(TBWA KOREA) 그리고 현재에는 현대자동차에서 유관 업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방향이 매우 업계에서는 흔하고 일반적인 고민입니다. 광고업이 결국엔 탑티어 회사를 제외하면 대대행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부분 작은 대행사에서 시작해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제일기획 같은 회사에서도 공채중심이 아닌 경력직을 기반으로 채용을 많이 하고 있으므로 작은 대행사에서의 시작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취준생 입장에서 실력을 증빙할수 있는 포인트가 공모전 혹은 인턴경험 등이 전부이다 보니 결국엔 실무경험을 뭐라도 일단 만들어야 어필할 포인트를 발굴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지금 빨리 작은 대행사라도 들어가셔서 경험을 쌓으십쇼.

    2025.06.0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2025.05.2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BTL 대행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도 실무 경험과 프로젝트 성과를 잘 쌓으면 인하우스나 종합광고대행사로 이직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BTL 현장 경험은 기획력, 실행력, 클라이언트 관리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며, 포트폴리오와 실적 중심으로 경력을 어필하면 커리어 확장에 무리가 없습니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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