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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구매 직무 산업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전공과 관심 분야가 무역쪽이라 무역 관련 대외활동이나 자격증 등으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구매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멘토님들은 구매 직무 산업 결정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한 산업만 집중해서 파고드는 것이 좋을지 여러 산업의 기업들에 지원해도 상관없을지 궁금합니다
2025.12.07
답변 4
Cillguy게스템프카테크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구매 직무는 다양한 산업이 존재합니다. 특히 저는 경력은 얼마되지 않지만 자동차 산업 구매직무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구매직무가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 찾아보시면 상세히 알 수 있을거에요. 거기서 자신이 그 일을 직접 한다고 생각하며 자료를 보고 판단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견적-수주-발주-납기-재고관리가 기본 업무이고 핵심 업무(실적)는 업체와의 단가 협상, 원가절감, 불량 감소 입니다. 산업은 전공과 조금 비슷하거나 관심분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고생해요.
- llilyby세아제강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는 회사마다 업무분장이 다르고, 다양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 자재 분류별 (MRO, 화공약품, 가스, 설비 등) - 구매 직무별 (직접구매, 간접구마, 외자구매, 전략기획, 계약관리, 투자(설비)구매, 프로젝트 구매, 개발구매 등) 업무나 구매 직무에서의 성과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산업이 달라도 이직은 가능하나 특정 산업(방산, 반도체 등)은 해당 산업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신입 공고만 보시지 마시고 경력 공고도 좀 살펴보면 어떤 선택을 하셔야 할지 감이 오실 듯 하고, 경험이 아예 없어 잘 모르겠다면 다 지원해보시고 직접 업무를 통해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여러산업에 지원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산업군만 지원하게 되면 지원할 수 있는 범위나 폭이 줄어들기 때문에 멘티분이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구매 직무는 “산업별로 배우는 내용이 꽤 달라서 장기적으로는 한 산업에 어느 정도 집중하는 게 좋지만, 처음에는 2~3개 산업까지 넓게 지원해 보면서 핏을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역·해외거래에 강점이 있으니 1차 기준은 “해외조달·외자·글로벌 공급망 비중이 큰 산업/회사냐”로 잡고, 2차로는 본인이 흥미 있는 제품(예: 자동차·전자·소비재·화학 등)을 고른 뒤 그 안에서 여러 회사를 두드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정리하면, 초반엔 산업 여러 군데 지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조직 문화를 경험해 보고, 합격/경력이 쌓인 뒤에는 그 산업의 원자재·공급망을 깊게 파는 방향으로 “한 산업 전문성”을 키우는 흐름이 가장 무난한 커리어 루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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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충북대 국제경영학과/22학번] 현직자분들께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충북대 국제경영학과 4학년으로 내년 2월 졸업 예정입니다. 무역·물류·구매 직무를 목표로 국제무역사 1급, TOEIC 875, IPAT 4급 등을 준비했고, GTEP 활동과 냉장 물류 특허 출원 경험도 있습니다. 삼성 장학생으로 선발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물산 및 삼성 계열사 구매·상사 부문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인턴 지원을 앞두고 어떤 기준(지역·기업 규모·직무 적합성)을 우선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내년 2월 인턴 근무지로 거주지를 옮겨야 해서 현재 가장 큰 고민입니다. (2) 또한 지식재산 경험이 구매 직무에서 강점이 될 수 있는지,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녹이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현재 스펙으로 인턴에 집중해도 될지, 대기업을 목표로 추가 보완이 필요한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첫취업 구매를 원했는데 생산관리가 됐어요
안녕하세요 한 화장품 병 제조 중소기업에 생산관리로 취업한 29살 남자입니다. 그동안 직무를 찾는 방황을 하느라 서류 탈락만 반복했습니다.Y대 분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외활동도 수상도 인턴도 없는 탓이죠. 정말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1년 새 부랴부랴 챙긴 거라고는 컴활, 오픽IH, ADsP 뿐입니다. 근 몇개월, 집 주변에 공단이 많다는 걸 생각하고 직무를 탐색하던 중 구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직무조사 후 지원 자소서를 열심히 써 보냈고요 깡통인 저를 불러준 회사에 면접을 갔고, 생산관리 직무는 어떠냐는 제안에 뭐든 백수를 벗어나고자 수락하여 여차저차 채용됐습니다 지나고 나니 구매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생산관리 경험을 통해 중고신입이든 뭐든 구매로 나아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직무변경을 하려면 어떤 경험 역량에 집중해야 할까요? 자격증으로 노력이라도 보여야 할까요 주제파악 안되는 애송이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어떻게 인생 방향을 잡고 살아갈지 너무 막막합니다.
Q. 공백기 계약직
취준기간으로만 따지면 1년정도이고 졸업한지는 6개월되었습니다. 이번 상반기 서합한것들 필탈하고 계속 서류 지원중인데 지원 통해서 6개월 계약직 제의가 들어와서요 뭐라도 하는게 좋은가 싶기도 한데 제가 준비했던 직무와는 달라서 이력서에 이도저도 아닌게 될까봐 고민입니다..! 제가 준비했던건 구매이고 계약직무는 회계입니다. 사회경험하고 자소서는 잘 연결하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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